영의 어머니 신 복 란 집사

2004.11.17 16:19

윤봉원 조회 수:876 추천:120


< 영의 어머니 신 복 란 집사 >
이정민  

{우리 진광교회 성도님들의 성령충만한 모습을 보고 감동이 되어 글을 썼습니다. 모든 성도들을 다 자랑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신복란 집사님은 주님께 배운 지혜로 성령충만하여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며 6년 동안 전신마비장애로 누워계시는 남편에게 찬송과 기도로 간병하여 그 정성을 보는 이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성경을 기록하여 자손들을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하며 성도들을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영적 어머니입니다. 304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생명의 말씀으로 나를 주님께 인도 하신 분
꼬부라진 허리로
정성껏 차린 저녁밥을 들고
우리상점까지 와서
영의 자식 위해 먹이는 기쁨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보는 기쁨

내 아픔을
같이 아파 하시는 분
무좀으로 덧난 내 발을 치료 해 주신 분
백년초 잎을 발등에 붙이고
두 손으로 잡고 눈물 흘리며 기도 해 주신분

우리 시 어머니까지 전도 하신 분
어머니께 심방 오면
우유를 대접하며
말 벗이 되어 드리고 함께 가정예배 드리셨다.

오만 사람에게 한결 같고
인내심으로 끝없이 베푸는 손길

전신마비 장애인 남편을 6년 동안 섬기는 사랑
주님의 기적을 믿으며 회개의 기도로
성령 충만한 삶

영의 어머니께 효도 한 번 하자고
창원극동방송 사랑의 뜰안 10월의 이야기로
받은 상품 훼밀리 냉 온수기를
신 집사님께 드렸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영의 어머니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 드린다.
할렐루야!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11-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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