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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98 황명희 집사님이 친정에 김장 도와 주러 갔습니다. 윤봉원목사 2018.12.02 12
1097 박정열 집사님께서 침 몸살로 예배 참석을 못하셨습니다. 윤봉원목사 2018.07.15 38
1096 단체카톡방에 입장하셔요.... 윤봉원목사 2017.07.11 70
1095 시바의 환대(삼하 16:1-4) 윤봉원 2016.08.10 134
1094 온전한 제자의 길(눅 6:39–49) 윤봉원 2016.01.21 79
1093 메시아를 만난 이들의 경배(눅 2:21–38) file 윤봉원 2016.01.08 72
1092 방언의 한계와 예언의 유익(고전 14:13-25) file 윤봉원 2015.11.26 143
1091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사사기 묵상을 마무리하며(삿 21:13-25) file 윤봉원 2015.10.15 198
1090 순리대로 [1] file 윤봉원 2015.07.21 211
1089 배상하라(출 22:1-15)/ 이웃 사랑의 방식 file 윤봉원 2015.07.17 274
1088 “지미 카터 "예수도 동성결혼 인정했을 것…개인적 믿음"이라는 기사를 읽고/동성연애에 대한 윤봉원 목사의 생각 file 윤봉원 2015.07.09 357
1087 준오헤어 강윤선 대표 이야기 윤봉원 2015.07.04 316
1086 울교회가 변화되는 전환점이 되게 해주심 감사. 김성혜 2015.05.24 250
1085 작은 일... 작은 씨앗 [3] ryuwoodong 2015.05.18 258
1084 수달래의 생존력 file 윤봉원 2015.05.13 234
1083 바울의 자족과 소망 file 윤봉원 2015.04.15 251
1082 항금률/가장 큰 계명(막 12:28-34) [1] file 윤봉원 2015.03.21 342
1081 예배 시간 지각에 대해서_김장환 목사 윤봉원 2015.03.14 280
1080 세계 최고 부자 빌게이츠가 말한 명언 [1] 윤봉원 2015.02.22 411
1079 재앙의 정점, 장자의 죽음(출 12:21-36) file 윤봉원 2015.02.14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