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치 잘린 나무

2010.10.27 20:57

윤봉원 조회 수:1301 추천:45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것은 어떤 종류든지 크든지 작든지 뭐 귀하든지 천하든지 인간들이 어떻게 평가를 하든지 하나님 앞에 지음 받지 아니한 것 하나도 없고 하나님께 다 지음 받았고 또, 지음 받은 것은 하나님으로 인하여서만 차차 차차 더 좋아지고 가치 있어지고 또, 온전해지고 점점 그 자체가 그 종류대로의 행복해지지 하나님과 떨어지며 죽습니다.
마치 산나무를 베어 놓으면 나무 종류에 따라서 당장 죽지 아니하고 얼마 좀 시일이 간다 할지라도 뿌리에서 끊긴 것은 땅에서 떨어진 것은 결국은 말라 죽고야 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 지음을 받은 것은 남자나 여자나 잘난 자나 못난 자나 강건하거나 병신이거나, 늙었든지 젊었든지 어떤 자라도 하나님에게 지음 받지 안한 것은 하나도 없고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자는 하나님으로서만 그것이 살 수 있고 성장할 수 있고 향상도 할 수있고 존귀해 질 수도 있고 더 부강해지기도 하고 또, 행복도 점점 더해 오는 것입니다. 사람뿐 아니라 모든 짐승도 곤충도 식물도 무생물도 모든 세균들도 다 이러한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확고히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를 모르는 자의 지식은 그 지식은 머리가 끊긴 지식이기 때문에 벌로 날뛰나 날뛴 것만큼 자기와 자기에게 가까와진 자에게 다 사망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세계를 울리는 어떤 영웅 어떤 위대한 정치가라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신 이 창조를 모르는 그 사람의 권세는 목이 끊긴 권세입니다. 그 사람의 영광은 목이 끊긴 영광이기 때문에 조만간에 비참하게 다 사망하고 썩어 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여기에 가리켜 아버지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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