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은 이제 그만(사 8:1-8)

2012.08.16 06:27

윤봉원 조회 수:720 추천:57



사 8:1-8 묵상: 우리 교회와 철길(진해 경화역 옆)은 약 30m 정도 떨어져 있다. 하루에 7회 정도 지나가는 기차의 소리와 울림이 얼마나 강력한지 건물이 흔들린다.
그렇게 육중한 무게의 기차가 빠른 속도록 수 없이 다녀도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은 레일과 버팀목을 구정시켜 주는 고정핀 때문이다.
우리는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좌충우돌하며 살아갈 인생이다. 그럼에도 하유다처럼 하나님과 그의 말씀보다는 아람과 이스라엘을 의지할 때 그것을 완벽히 제거하시겠다고 경고하신다.
이제는 헛된 소망과 믿음으로 후회막심한 생애를 더는 살지 않도록 철도 레일의 고정핀 보다 더 하나님과 그의 말씀이 나를 붙들어 주시기를 소망한다. 그리하여 좌충우돌, 후회막심한 결과를 더는 반복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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