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방자(전도자)의 자세

2005.03.16 21:09

윤봉원 조회 수:2547 추천:231

심방자(전도자)의 자세

오늘도 심방하러 갈 때에 우리가 이 계약을 믿어야 됩니다. ‘네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고’ 그 말은 네가 믿는 대로 믿는 사람 만들어지겠습니다. 제가 믿는 이상은 믿게 못 합니다. 제가 믿는 것만큼 믿는 사람 만들 수 있습니다. 제자 삼는 것은.

그러면, 주님의 제자는 주님같이 되어지는 것이 제자요. 내가 제자 삼는 것은 내가 믿는 것만큼 되게 하는 것이 제자입니다. ‘제자를 삼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그 사람에게 네 믿음으로 가지고서 그 사람을 중생시키고 말이오, 중생 시키고. 네가 복음 전하는 이 말씀으로 이 사람이 중생된다 하면 중생됩니다. 택한 자면 중생됩니다. 또 네가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행위 할 때에 그는 또 네 행위가 됩니다. 네가 믿음으로 하면, 앞서 가면 앞서 가는 널 닮아서 뒤에서 닮아온다, 따라온다. 본받아 온다 그 말입니다.  이렇게 세례 주고, 내가 너에게 말한 이 말씀을 그들에게 가르쳐 가지고 지켜 행하게 하라. 이 3가지, 제자 삼고, 세례 주고, 가르쳐 지켜 행하게 하는 이 3가지 하는 일에는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가지고 너와 동행하겠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3가지를 이미 믿는 자에게 이 3가지로 다시 깨우치고, 안 믿는 자에게 이 3가지를 전해 주고. 이 3가지 운동 한 말로 말하면 이 3가지는 복음 운동이요 인간을 구원하는 운동입니다. 이 구원 운동을 할 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요 사실을 믿고, 이 전능자가, 주권자가, 모든 것 크고 작은 것을 당신이 주권 대로 섭리하시고 움직이시는 이분이 이 운동하는 데에 나와 함께 하시는 이 사실을 믿는 이 믿음을 가진 자에게 이 운동 하는데 거리낌이 있는 그런 것은 거기에 대해서 범죄할리가 없고. 거리낌이 있는 거기에 대해서 미움의 범죄를 할리가 없고 두려움의 범죄를 할리가 없고 염려의 범죄를 할리가 없고 거기에 밀리고 갇혀질 그런 패전의 그런 과오를 범할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는 항상 이 말씀을 기억합시다. 이 계약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전해도 시험에 들기 쉬운 것은 ‘내가 이 사람에게 권유해 가지고 이 사람이 권유를 받아서 오늘 주일 거룩하게 지키게 하겠다’ 고런 생각 가지는 그것은 순전히 인본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는 것도 주님이 보내셔서 가고 또 우리가 일하는 것도 내가 아닙니다. 주님이 나를 대속의 공로로 값 주고 샀기 때문에 내가 당신 것 돼 버렸습니다. 내가 당신 것 됐기 때문에 뭐 내가 속한 것과 내 물건이나 모든 것은 내가 당신 것 됐는데 내게 속한 것이야 그거 다 의례히 다 당신 것 아닙니까? 이러므로 내가 당신 것 됐는데, 당신이 나를 통해서 해도 당신 것 된 나를 붙들고 일하시고. 또 나를 붙들고 일하실 때에 말씀하시기를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 이 3가지 능력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한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내가 이 3가지 대속을 가지고 이 능력으로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내니까 전달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수종 노릇 하는 것이요. 주님의 입 노릇 하는 것이요. 주님의 발 노릇해서 내가 걸어가 가지고서 주님의 입 노릇으로 전할 때에 그때에 일하실 분은 피와 성령과 진리 이 3가지가 일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언제든지 기도할 때에 그것을 구별해서. 뭐 오늘도 주일날 학생들이 테레비니 또 악한 동무니 학교니 마귀는 여러 가지를 수단 방법을 써 가지고서 이렇게 구원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이런 방해하는 일이 많은데 그것만 생각하면 낙망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능하신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권세를 가지신 이 주님이 우리의 말에 함께 하시고 행동에 함께 하시고 또 피와 성령과 진리가 산 자를, 값 주고, 피와 성령과 진리가 값 주고 산 자들은 다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것이 됐기 때문에 이 능력이 그들을 감동시켜서 그들을 깨닫게 해서 자기 속에 영감과 진리와 피의 능력이 자기 속에서 움직여서. 자동차를 밀고 가는게 아니라 그 속에 시동이 걸리면 가는 것처럼 자기 속에 이 능력이 역사해 가지고 그들이 피동 되어서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 주님에게 영광을 돌리고 오늘에 또 새롭게 하는 은혜를, 변화케 하는 이 은혜를 입도록 해 주옵소서 하는 언제든지 고것을, 그저 알면 또 그것을 다지고 다지고 늘 다져서 그렇게 저도 기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도 주님과 여러분들이 동행해서. 주님의 수종 노릇을 하시고 주님의 입 노릇을 하시고 주님의 지체 노릇을 하는 데에서만 생명 역사가 일어나지 주님의 것이 아닌 것은 다 더럽습니다. 주님의 지체가 아니면 더러운 것인데 더러운 것이 무슨 깨끗한 것을 할 수 있습니까? 죽은 것이 무슨 살리는 운동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심방할 때도 요 전도지를 다 가지고 가서 어쩌든지 전하십시오. 믿는 사람 만나면 인사 전도지 전하고, 또 믿는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만나거든 전도지를 전하고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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