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

2010.01.01 20:03

윤봉원 조회 수:1245 추천:61

마 16:13-202008051802제목: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
본문: 마 16:13-20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 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1.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
1.1. 같은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인 교회(16)
1.1.1.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의 고백
예수님이 디자인 하신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이 세상에 세워진 교회는 어떤 교회이어야 하고, 주님은 세상에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떤 교회를 보고 내가 세운 교회라고 인정을 하실까? 과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그것은 4가지 교회 모습이 필수적입니다.
마태복음 16:13-20절은 예수님과 제자들 사이에서 심각하게 쏟아진 대화입니다. 특히 예수님 자신에 대한 공개적 질문과 그 대답은, 그동안 예수님이 수차례 가르쳐 주셨던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확인이기에 더욱 중요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을 때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절) 이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은 곧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17절)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네가 복이 있다고 큰 칭찬을 하시면서, 늘 마음에 품고 계셨던 비밀을 그에게 최초로 공개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그 엄청난 비밀을 베드로에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18절) 예수님이 최초로 공개하신 비밀의 말씀이 바로 ‘교회’였습니다. 그동안 천국과 구원, 상급과 사람들의 갖가지 질병과 인생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표적도 보여주시며 오랜 기간 때를 기다리시던 예수님께서 마침내 당신이 꿈꿔왔던 사역 중의 사역에 대해 비로써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내 교회를 세우리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기 원하셨던 자신의 교회를 이제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베드로에게 교회를 세우시는데 ‘이 반석’ 위에 세우신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반석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을 의미하며 그 반석 위에 교회를 지으신다는 것입니다. 베드로 위에 세운다는 것이 아니라 반석 위에 세운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반석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고백, 주는 구원자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구원의 복음, 구원의 진리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구원받은 사람들의 모임인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일차적으로 건물보다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이 가르쳐준 고백, 즉 구원의 고백과 감격이 있어야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만 모였다 흩어지고, 교회 안에만 왔다 갔다 한다고 해서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르쳐 준 것이 아닌, 사람에게 들었던 것이 아닌, 혈육에 의해서 배운 것이 아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것으로 교회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1.1.2. 예수 그리스도는 구세주라는 고백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가르쳐준 것이 무엇입니까? 인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이십니다. 구원자 즉, 죄로부터 인간을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 1:21)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마 27:43, 막 1:1)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는 주(Lord)와 그리스도(Christ)이십니다.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행 2:36). 주(主)란 주님이라는 신성을 가진 분이라는 뜻입니다. 고린도전서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리스도란 히브리어로 메시아이며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왕, 제사장, 선지자)이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이신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시키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고 죽으신 것입니다. 그 피로 인간의 모든 죄가 깨끗하게 되었고 그 피가 증거가 되어 죄로부터 구원받은 자가 된 것입니다(고전 11:25, 엡 1:7, 골 1:20). 그것만이 인간을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이기에 죽기까지 복종하신 것입니다(빌 2:8). 바로 교회는 구원의 고백 즉, 예수님은 구세주라는 것을 고백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의 확신은 교회의 기초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도를 모르고, 중생이나, 거듭남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면 교회는 될 수 없습니다. 교회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백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너무 사람에게 중심을 두면 신앙고백이 들리지 않고 그런 교회는 이미 부패된 교회이고 예수님과 관계없고 복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 세우는 교회 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어떤 음부의 세력도 이기지 못하지만 반대로 사람이 아무리 강하게 세운 교회라도 예수님과 관계가 없는 교회라면 쉽게 무너질 것입니다.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성도들이 신앙고백을 분명하게 하는 사람이면 됩니다. 주는 그리스도라고 믿으며,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신앙이 있으면 주님의 인정을 받는 교회, 복 있는 교회, 승리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1.2.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18)
교회에 대한 질문 중에서 교회가 어떤 곳인가를 알려면,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알면 쉽게 풀립니다. 교회의 주인이 누구인가라는 것은 교회의 소유권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많은 교회들의 소유권은 교단이나 교회, 그리고 목사나 당회가 갖고 있습니다. 물론 현실 교회 정치라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말한다면 교회의 본질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소유권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 16:18). 예수님은 내 교회(my church)를 세우신다고 하면서 분명하게 자신이 교회의 주인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
또한, 교회에 대해 사도행전 20:28절에서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예수님의 피로 사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창세 전부터 하나님은 교회에 대한 계획을 갖고 계셨으며 예수님을 값으로 주고 교회를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며 하나님이십니다. 만일 사람이 교회의 주인 행세를 하면 바른 교회가 아닙니다. 사람이 교회를 투자 개념이나 투기 개념으로 생각하며 마치 교회를 통해 돈을 벌기 위해 팔고 산다고 한다면 불행한 일입니다.
바울의 교회관이 건강한 이유는 교회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철저한 고백 때문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고전1: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고전 10:32)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갈 1:13)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딤전 3:15)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고전 11:22)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고전 15:9)
바울은 끊임없이 교회에 대해 말하면서 교회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교회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에 들어오면 하나님, 예수님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이나 예수님을 느끼지 않고 사람들을 느끼게 된다면 교회는 세상과 다를 바 없습니다. 교회의 타락과 부패, 쇠퇴와 파괴는 예수님을 만나는 교회가 아니라 사람을 만나는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나도록 집중해야 합니다. 교회의 부흥도 예수님을 만나고 느끼도록 하면 됩니다. 설교를 통해서든, 기도를 통해서든, 성도들과의 교제를 통해서든 예수님을 만날 수만 있으면 됩니다. 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이것저것 하지 말라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그의 몸속에 예수님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주인이 예수님이라면 달라져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교회에 대한 인식이 변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교회를 함부로 또는 무관심하게 대하던 것에서 이제는 소중하고 아름답고 사랑하는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작은 일부터 교회를 사랑하는 모습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교회를 깨끗하고 최상의 장소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어느 교회이든 모두가 다 예수님의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예배실이나 모든 공간을 사랑이 담긴 공간으로 만들고 우리 집보다 좋은 곳이 되게 해야 합니다. 왜냐고 묻는다면 주님의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정말 사랑하면 가장 좋은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처럼 예수님을 사랑하면 예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것을 찾아 거기에 사랑을 쏟아 붓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교회를 어떻게 하면 더 잘 섬길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해야할 것입니다.
1.3.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18절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그 무엇도 교회를 무너뜨리거나 파괴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힘이나 권력이 교회를 공격해도 교회를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음부의 권세가 교회를 이기지 못한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18절). 음부의 권세란 사탄의 세력과 어둠의 세력(행 26:18; 골 1:13)을 말하는데 그것들이 결코 교회를 상대로 전쟁을 치른다 해도 이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5:29절에서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라고 주님은 교회를 먹이시고(feeds) 돌보시는 분(cares)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교회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엡 5:25). 교회는 이렇게 예수님에 의하여 보호받고 인도받는 곳이기에 능력이 있습니다. 교회는 생명력이 있는 곳입니다. 교회는 영원합니다. 교회는 불멸합니다. 세상이 없어져도 교회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마치 사람들에게 구원이 영원한 것처럼 교회도 영원합니다. 아무리 죄악의 세력이 교회를 공격한다 해도 교회는 영원합니다.
교회에 대해서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는 예수님의 말씀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기에 주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것은 오직 주님이 승리자이시기 때문입니다.
1.4. 전도 공동체로서의 교회(19)
예수님이 하신 교회의 말씀 가운데 핵심이 되는 것은 19절에 있습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교회의 생명은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에 가도록 사명을 다하는 일입니다. 천국에 가도록 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교회가 이 땅에서 해야 할 것은 천국의 백성, 천국의 자녀를 위하여 영혼 구원 사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공동체로서의 책임이 있습니다. 교회의 몸이라는 공동체는 한 가지 목적을 향하게 되는데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전도가 없는 교회는 감격을 잃고 쉽게 지쳐버립니다. 사도행전 교회의 특징은 감격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흥분된 교회였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구원 받는 사람들이 수없이 교회로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사는 길은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교회가 지루하고 불필요한 논쟁이나 시험의 요소들이 있는 것은 전도를 하지 않아 새사람들이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사람이 매주 몇 명씩만 들어와도 교회는 흥분되고 생동감이 넘치고 웃음이 있고 살아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매주 보던 똑같은 사람들을 계속해서 보고 있다면 지루할 정도를 넘어 서로가 지치는 것입니다. 전도는 교회를 살리는 것인 동시에 성도 자신을 살리는 능력입니다.
천국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시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고 하셨습니다. 매이고 푸는 것이 열쇠의 위력입니다. 전도하지 않으면 하늘은 항상 잠긴 상태로 있지만 전도하면 하늘은 열린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면 땅에 매여 살지 않고 이 땅에서 풀리지 않을 것도 없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그 열쇠의 능력을 자부심을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증인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 믿지 않는 세계를 뚫고 들어가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교인이 증인되는 사역에 헌신해야 합니다. 교인이 많은 교회는 계속해서 쇠퇴하지만 증인이 많은 교회는 날마다 부흥하는 것입니다. 증인공동체가 최고의 공동체입니다.
2. 우리 교회가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힘써라!!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는 4가지가 분명한 교회입니다.
첫째, 고백하는 사람들이 모인교회
둘째,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
셋째,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넷째, 증인 공동체로서의 교회
사도 바울은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이 주님과 같았습니다. 교회를 위하여 피를 흘리며 죽지는 않았지만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 1:24)고 교회를 위하여 산자였습니다.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를 목표로 우리 교회들이 세워져야 합니다. 세상이 원하는 교회도 필요하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것이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사랑하신 그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우리의 교회 사랑이 뜨겁게 타오르길 바랍니다.
설교: 말씀사모(200805180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