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2:11-142009121301날자: 2009년 12월 13일 주일오전
제목: 올바른 성탄 기념
본문: 누가복음 2장 11절 -14절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 예수님의 탄생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약 2주 후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절을 우리는 맞이하게 됩니다. 성탄절을 맞이하면 제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사람들이나 연인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회보다 술집이나 백화점, 마트, 레스토랑에서 추리를 아름답게 장식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는 것을 우리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성탄이 그들의 수입과 직결되니까 좋아하지요. 연인들은 데이트하기에 가장 좋은 기회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혼하여 3년간 아기가 없다가 이재 임신 6개월 된 주영훈 가족이 자식을 기다리는 것만큼은 성탄에 대한 기대가 있나요? 속천 앞바다에 빠져 죽어가고 있는데 구조하러 오는 구조대를 기다리는 것만큼은 고대함이 있나요?
그렇다면 예수 믿는 우리는 예수님 탄생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 예수님 탄생하신 날이 우리의 생일만큼은 의미가 있게 와 닫나요? 그렇지 않은가요? 오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어떤 분이시며, 그분이 이 땅에 오셔서 한 일이 무엇이며,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우리가 올바르게 성탄을 기념하는 법을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2. 예수님의 정체
2.1. 삼위일체 하나님
성탄절은 온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자유 진영에 있는 사람들만이 아니고 심한 박해가 있는 공산주의 그 치하에 있는 교회들도 이 주일을 성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성탄(聖誕)이라고 정한 것은 예수님이 탄생하신 바로 그날은 아니지만, 12월 25일을 성탄일로 그렇게 지켜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땅에 가장 비천하고 불쌍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은 과연 어떤 분일까요?
예수님은 영원 전에 말씀이라고 이름을 하는 그리스도라고 이름을 나타낸 하나님이십니다(참조. 요 1:14). 하나님은 한 분이신데 한 분이 위를 셋을 가지고 성부 성자 성령 이 삼위로 사람들에게 나타나셔서 알리시고 역사 하셨습니다. 삼위 중에 제 이위로 나타나셔서 역사하신 이 하나님을 말씀이라 그리스도라 독생자라고 성경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위가 셋이라 말은 인간의 말로 표현할 수 없으나 한 하나님이시지만 이 일을 하실 때는 성부라 또 어느 일을 하실 때에는 성자라 또 어느 일을 하실 때면 성령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분이 다윗의 동네에 강보에 싸여 아기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2.2. 창조주 하나님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 1:2-3)
우리가 우리의 구주로 믿고 소망하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사람으로 인간 가운데에 나타나신 것은 약 2009년 전에 나타나셨습니다. 이 예수님이 사람으로 나타나시기 전 영원자존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이시요 또 이분이 모든 영계의 것과 물질계의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이분이 창조하지 아니하신 것은 하나도 없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또 그의 이름으로 역사 하시는 그 역사를 통하지 않고는 피조물에 생명이 없고 그를 통해서만 생명이 있다고 성경에 말씀했습니다. 또 이분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모든 힘과 은혜들이 피조물에 전달되는 것을 가리켜서 생명이라 말씀했습니다. 또 이 하나님의 모은 온전함이 독생자를 통하여서 나타났을 때에 빛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피조물들의 생명도 예수님을 통하지 아니하고는 피조물에 올 수 없고 모든 지혜와 능력도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피조물에 올 수 없고 예수님을 통해서만 생명과 빛이 오게 되는 것을 요한복음 1장에 말씀했습니다.
또 이 예수님은 사람으로 나타나시기 전 창세기 1장 만물을 창조하시고 엿새를 걸쳐서 그 모든 것을 종류대로 구별하시고 흑암과 물 위에 운행하셨다고 하신 그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십니다. 그 뒤에 모든 만물을 엿새 동안에 지으시고 마지막 날 사람이라는 종류를 지으시고 그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을 만드시고 에덴동산에 두시고 늘 인도하시며 양육하시고 함께 하시던 그 하나님이 곧 사람 되어 나타나신 예수님이십니다. 그 뒤에 사람이 뱀에게 미혹을 받아 범죄 했을 때에 그대로는 살릴 수 없어 이 범죄한 것을 누구든지 그 죄의 값을 대신 내서 이 형벌을 대신 받고 또 의무와 책임을 대신 하는 이 대행이 없이는 범죄한 사람을 구원할 수가 없는 고로 하나님이 구원하시기 위해서 부득이 사람으로 나타나야 되실 것을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하셨습니다. 구약시대에 늘 그리스도의 영으로 하나님으로서만 구원의 하나님으로서만 역사 하시다가 하나님이 예정하신 그 순서대로의 사람으로 나타나실 때가 되고, 미리 선지자들을 통해서 예언하신 대로 이스라엘 족속 유대인 마리아를 통해서 사람으로 나타나신 것이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모르는 일반 사람들은 예수님이 사람으로 나타나신 이것만을 예수님이 계신 시작으로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사람 되어 나타나시기보다 이전에 많은 세상 성인들이 났고 또 종교 창설들도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났었는데 그런 인물들보다 예수님은 뒤에 탄생하신 분이라 생각들을 하지만 그것은 무지(無知)한 말들입니다.
2.3. 죄가 없으신 분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벧전 2:22)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 4:15)
예수님은 택함을 입은 자들이 실패한 것을 구출하시기 위해서 예언하신 대로 동정녀 마리에게 성령으로 잉태하셔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아버지와 어머니로 인하여서만 출생한 이 일반 사람들과 달리 아버지가 없이 성령으로 감동시켜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사람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은 사람이요 아담의 자손은 자손이지만 첫째 아담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계약한 이 계약을 여겨 정죄를 받은 그 아담에게 속한 일반인이 아니므로 정죄함도 받지 않았고 원죄도 없고 당신이 범죄하지 안 했기 때문에 본죄도 없는 죄가 없으신 특수인으로 탄생하신 분입니다. 우리와 꼭 같은 영과 육을 가졌으나 가졌었으나 신성으로 더불어 일위를 가지신 이 일이 우리와는 근본적(根本的)으로 다릅니다. 이 예수님으로 통해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예수님과 같이 신성과 인성이 일위가 되는 일은 우리가 되지를 못하고 예수님의 공로로 말미암아서 신성과 인성이 결합되어 동거 동행할 수는 있는 이 구원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은 신성과 인성이 한 격위를 이루었고, 영원히 나눌 수 없는 한 격위를 이루었습니다. 이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나타나신 이 탄생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나타나셨습니다. 할렐루야!!
2.4.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부활하신 분
예수님은 십자가 상에서 우리를 위한 구원을 완성하시고 그가 이룬 모든 구속을 우리로 하여금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생명생활을 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삼일만에 다시 신인양성일위의 몸으로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로 구속을 받은 자가 구속 받은 자로 영생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부활을 하신 것입니다.
그런고로 베드로전서 1장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을 잇게 하시나니 곧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하신 것이라’(벧전 1:3-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 5:24)
3. 예수님이 주신 구원
왜 허다한 천군과 천사들이 하나님께 다음과 같이 찬송을 했을까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눅 2:14)
3.1. 부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성도들에게 주신 구원의 은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첫째, 예수님은 창조주의 영광, 권세, 모든 부요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대속의 제물로 내어 놓으시고 가난해지심으로 우리를 부요케 하셨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고로 우리는 주님이 우리를 부요케 해 주신 이 부요를 받아 가진 자인 것을 깨닫고 이 부요를 받아 가진 자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주신 부요는 없어질 부요가 아니고 영원무궁한 부요입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 상속받을 수 있는 없어지지 않는 쇠해지고 낡아지고 더러워지지 않는 이 부요를 우리가 받았습니다. 우리는 이미 받아 소유한 자들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것을 가지고 있으나 인식 부족이요 또 누리지를 못하는 것 이것이 문제이지 예수님의 공로로 받아 가졌습니다.
3.2. 존귀
둘째, 예수님께서 지극히 존귀하신 하나님의 그 높으신 위치를 우리의 무한히 낮아져 있는 천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더는 낮아질 수 없는 데까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낮아졌습니다. 예수님이 낮아지심으로 우리가 만물 위에 뛰어난 하나님 우편의 이 영광스러운 존귀의 지위를 예수님의 공로로 우리가 받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3.3. 평강
셋째, 예수님께서 당신은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 신 이분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고난의 종류는 하나도 빠짐이 없이 모든 고난을 다 받으셨습니다. 우리가 좀 더 평안하기 위해서 죄를 범하므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하나님의 법칙에서 진리에서 정해진 영원한 고난 무한한 이 고난을 예수님이 대신 받으심으로 우리는 영원히 고난이 없는 없어지지 안 하고 쇠해지지 안 하고 낡아지지 않는 영원한 평강을 우리가 받게 됐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평강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이라 하는 이 평강인데 이 평강을 본인이 몰라도 우리는 받았습니다. 이 평강을 가진 자입니다. 이런데 이 평강으로 살지 못하는 이것이 이제 우리에게는 큰 고장이 것입니다.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계 1:5)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요이 1:3)
3.4. 영생
넷째, 예수님은 원죄로 말미암아 영원한 사망 아래 있는 우리를 구출하시려고 주님이 생명을 다 바쳐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영생을 받아 가진 자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요 6:4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 6:54)
그런고로 우리가 주님을 기념할 때에 한 가지 해야 될 것은 주님이 이렇게 큰 사랑과 큰 희생으로 큰 자본을 투자해서 우리를 영원한 부요자로 영원한 존귀자로 영원한 평강의 자로 영생 가진 자로 살도록 큰 구원 주심을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 큰 구원을 받은 것을 깨닫고 이 구원을 받은 자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이 구원을 이미 받아 가진 자임에도 이 구원을 잊어버리고 완전치 못한 사망 아래에 속한 것들을 여전히 탐내고 이것만을 위해서 사는 여기서 돌아서야 합니다.
어디서든지 우리는 아무도 죽일 수 없는 영생하는 생명을 가진 자로 살아야 합니다. 또 아무도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무한의 평강을 가진 이 평강을 가진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 존귀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가난해지심으로 주신 이 부요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 사람으로 자기가 알고 이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주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을 기념하는 올바른 삶입니다.
4. 네 가지를 전달하는 산 제물이 되라
이제 우리가 이렇게 엄청난 큰 선물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이제부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는 주님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주님이 당신의 전부를 기울여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이 네 가지 구원을 주신 이 구원을 없는 형제들에게 전하여 주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이 구원이 땅끝까지 퍼져 하나님이 택한 백성들에게는 다 이 구원이 미치도록 예수님을 계대(繼代)해서 힘써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무한한 부요, 내 지위, 내 평강, 내 목숨 이것은 이 네 가지를 형제에게 전하여 주려고 우리는 매진 하는 사람이 되는 이것이 우리의 남은 생애의 할 일입니다.
이것은 평생 우리의 생애 이 네 가지를 가진 자로 이 네 가지의 가진 자기로 사는 생활 곧 땅에 있는 네 가지를 이 사람 이 구원을 전하려고 전하는 비용으로 제물로 삼아 사는 생활 생활과 이 두 가지를 우리가 평소에도 늘 죽는 날까지 계속해야 하지만 특히 성탄을 기념하는 특수한 강조시기라고 우리가 생각한다면 이 네 가지를 새롭게 우리가 하여야 할 것이고 네 가지가 견고해져서 이 네 가지를 네 가지 구원을 받은 자기로 똑똑히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 네 가지를 받은 사랑의 사람, 진리의 사람, 영원의 사람, 봉사의 사람, 없어지지 아니할 것을 가지고 사는 사람 없어질 것을 이것을 형제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는 표적으로 하나님의 주시는 이 구원을 형제들에게 알려 주시는 그 소식으로 우리가 투자하는 것이 마땅한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이 큰 사랑을 받지 못한 자들이 널려 있듯이 많습니다. 그들에게 이것을 전달해 주기를 주저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도 모르는 사람이요 하나님이 사랑으로 주신 이 네 가지를 받은 것도 파묻어 잊어버린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형제에게 필요한 구원도 하나님의 사랑도 모르는 사람이요 내가 산 제물되어 이 불의의 것으로서 형제들 구원해야 하는 한 번만 있는 이 세상의 중요한 시기에 이 방편 생명의 방편도 모르는 사람이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부요하게 된 이 부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존귀해 진 이 존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얻은 이 평강,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생하는 이 영생을 받은 새사람입니다. 이 네 가지를 깨닫는 지식이 더 깊이 인식되고 깊이 감각되고 자기가 자기인 것으로 굳게 서서 이제는 이 네 가지를 우리를 구속해서 이 큰 네 가지를 희생하여 영원한 네 가지를 나에게 주신 주님이 나에게 명하시는 주의 요구에 따라 나도 가진 네 가지를 주의 소원대로 형제에게 영원한 네 가지를 주려고 이 네 가지를 아낌없이 다 비용으로 제물로 봉사의 제물로 요것을 다 바치고 주 앞에 설 것을 깊이 다짐하는 날이 돼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의 구원에 유익 된다면 아낌없이 육의 생명을 내어 놓고 형제의 구원을 얻게 되면 내 평강을 아낌없이 내어 놓고 어떤 모략에 이르든지 어떤 죽음에 이르든지 어떤 천한데 이르든지 어떤 가난에 이르든지 있는 것 다 바치기로 각오하는 이것이 우리에게 새로워져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남은 생애입니다. 이것이 참사람으로 산사람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세상살이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깨달음과 새로운 각오와 다시 앞으로 넘어지지 안 하고 요동되지 안 하고 지체하지 안 하고 주저하지 안 하고 혼돈되어서 착각하는 일이 없도록 우리는 솔직하게 즉시 즉시 주님이 인도하심을 따라서 걸어가 수 있는 힘을 얻는 우리가 됩시다. 주인공 되세요.
참조. 79122301.
묵상 나눔 제목
☞ 본문(누가복음 2:11-14)에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신 분이 이 땅에 가장 가난하고 천한 모습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 사활대속의 공로를 통하여 우리에게 부귀, 존귀, 평강, 영생을 선물로 주셨다.
☞ 내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 받은 은혜들을 항상 생각하고 간직함으로 감사하는 자가 되라!!
‣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나눠 주려고 예수님처럼 자신을 다 주기까지 힘쓰는 자가 되라!!
* 셀 모임을 하기 전에 미리 나눌 체험담을 준비하여 나눕시다.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12-13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