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때에 가장 큰 선물

2009.11.29 14:54

윤봉원 조회 수:952 추천:51

요 3:162009112901

날자: 2009년 11월 29일 주일오전
제목: 급한 때에 가장 큰 선물
본문: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 인생에서 제일 급한 일은 무엇일까?
우리 각자는 자기 나름대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급하다고 생각하는 일부터 먼저 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가 급하다. 돈 버는 것이 급하다. 자식 뒷바라지가 급하다. 노는 것이 급하다. 여행이 급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컴퓨터 인터넷 게임이 급하다. 술, 담배가 급하다.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따르라고 말씀했을 때 어떤 사람은 부모를 장사하고 나서 뜨르겠다. 또 다른 사람은 먼저 내 가족을 장사하고 나서 따르겠다고 하였다. 이들의 우선 순위는 주님을 따르는 것보다는 그들 나름대로의 우선 순위 기준이 따로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적으로 우리가 따져 보았을 때 제일 급한 문제는 무엇일까요? 이것을 우리 한 번 따져 보고, 어떻게 우리는 대처를 해야 할지를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정립해보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제일 급한 문제가 안 믿는 사람이나 믿는 사람이나 잘 믿는 사람이나 둘이 있습니다. 제일 급한 문제 하나는 자기 개인의 죽음이다. 또 하나는 이 우주의 끝나는 날입니다. 우주가 끝나는 날도 어느 날인지 그 시간을 아무도 모르게 하나님께서 가루어 놓으셨고 또 개인이 끝나는 날, 개인이 죽어 끝나는 그날도 아무도 모르게 하나님이 가루셨습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주인이 도적이 어느 경점에 올 줄을 알았더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마 24:42-43)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3)
그런데 요즘 메스컴에는 2012년 12월 22일 우주 종말이 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그 말을 하는 자기 주장일 뿐임을 우리는 확정짓고 그런 말에 유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앞의 두 성경 구절을 통하여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신 것은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사실이나 그 날은 언제인지 모른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혹 우리가 이 세상에서 무슨, 세상 법적으로 확실히 죽는 날이 작정되어 있는 그런 일도 있고 또 그 신체적으로 이 사람은 얼마 더 살지 못하겠다 이렇게 해 있는 그것도 실은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죽으리라 생각했는데 의외에 무슨 변동이 있어서 그 죽음에서 벗어 나오는 사람도 있고 또 신체적인 장애가 있어서 이 사람은 죽는다 하는 사람도 그 사람이 죽음에서 살아나 가지고 뭐 몇 해를 살다가 죽는 그런 것도 있습니다. 사람이 우주의 종말도 아무도 모르고 또 개인의 종말도 아무도 모른다 이렇게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모르게 해 놓으신 것은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모르도록 해 놓으신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알면, 언제가 자기 죽음의 날이요 언제가 우주의 종말이라 이것을 안다고 하면 아는 그것으로 말미암아서 자기가 준비할 것은 그날로 미룰 수 있을 것이고, 또 자기가 세상 소망을 하고 참고 견딜 일은 그것을 알면은 참고 견디지 못해서 화를 만드는 그런 일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종말 시간을 모르도록 해 두신 것은 오늘이 그 종말인지 모르기 때문에 언제나 “이 시간이 종말인지 나는 모른다.” 그러면 항상 자기는 그 시간을 끝나는 시간인 줄 알고 모든 일을 준비도 하고 정리도 하고 단속도 해서 이렇게 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날을 어느 날이라고 종말 그 시일을 알려 놓으면 그날이 종말이지 그 안에는 “종말이 아직까지 멀었다.”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고 사는 것은 그것은 다 자기 속이는 일이요 손해가는 일이요 실패하는 일이기 때문에 인생이 우주 종말이나 개인 종말은 언제인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자기가 사는 그 시간을 종말 시간으로 알고 “나는 이 시각 지금 세상살이는 끝나니 내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해서 “이 시간으로서 우주도 끝나 버리니 내가 이 일은 어떻게 처리하며 내가 또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하는 그것을 어느 시간이 종말 시간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 시간도 종말 시간이라. 모든 시간이 끝나는 시간이라 이렇게 생각하고 모든 것을 준비해야 자기를 속이지 않는 일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다 사람들은 악령의 유혹을 받아서 후회될 그런 잘못 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제일 급하고 중대한 일이 있음에도 이 일을 예사로 둡니다. 만일 실상 종말 시간이 됐다고 하면은 그 종말된 그 일보다도 더 중대한 문제는 우리는 없습니다. 만일 개인 죽음, 그 시간 죽는다고 하면은 그 문제가 크지 죽는다고 하면은 땅 위에 할 일이 뭐 있으며 뭐 있겠습니까? 뭐 인제 죽는다고 하면은 땅 위에 있는 소망적인 일 그런 것이 없고 다 모두 잘못된 것 정리하고 정돈하는 그런 일이 제일 중대한 일이 되겠습니다.
어쨌든지 자기는 이 날이 끝나는 날이니까 이 날이 끝나는 날인 줄 알고 땅에 있는 준비도 할 것이고, 그러면 끝나는 날인 줄 알면 땅에 있는 준비는 뭐 아무것도 할 것이 없습니다. 이 우주가 끝난다면 그 땅 위에 있는 모든 꿈은 다 그것은 필요가 없는 꿈입니다.
또 자기가 이 시간이 죽는 마지막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심판 앞을 지금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심판 앞에 가 가지고 거리낄 그 모든 것은 지금 다 이 시간 해결해야 하지, 뒤로 미룰 수가 없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가 잘못된 그것은 뒤로 미루지 않는 사람이 될 것이고 땅 위에 있는 것을 위해서 준비하는 그런 것은 준비하지 안 하는 사람이 될 것이고 땅 위에 어떤 허영이나 모든 소망이나 소욕이나 그런 것은 안 가진 사람이 될 것입니다.
책임은 그날 다 하려고 애를 쓸 것이고, 잘못된 것은 그날 해결 다 지울라 할 것이고, 땅 위에 있는 모든 소망은 다 그것은 다 포기해 버리고 땅 위에 있는 소망은 가지지 안 할 것이고, 다만 잘못된 것 하나님 심판 앞에서 해결해야 되겠고, 다른 사람에게 의무와 책임을 가진 것을 자기가 하지 못 하면 다른 사람을 낭패 지웠기 때문에 낭패 지운 그런 일을 자기가 해결해야 될 것이고, 또 자기는 죽음 너머 있는 거기에 대해서 해야 될 중요한 일 하지 못한 것 있으면 그 일 해야 될 것입니다.
사람은 죽는 그 시간에서 사는 사람이 제일 슬기로운 사람이요 후회 없이 사는 사람이요 아주 그 지혜가 무엇보다도 제일 큰 지혜입니다.
이런데, 우리에게는 우주의 종말도 우리는 모르고 개인 종말도 우리는 모릅니다. 우주의 종말이라 하는 것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시면 우주는 다 끝나 버리고 맙니다. 또 자기 개인도 그만 생명 떠나면 자기 개인으로서 그 시간은 끝나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2. 예수 믿는 사람은 구원, 안 믿는 사람은 지옥
하나님께서는 우리 택한자들을 사랑하셔서 원죄와 본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죽었던 우리입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2)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구주로 이 땅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요일 4:9-10)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 말씀은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은 다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고, 믿는 사람은 아무리 잘못 믿어도 하늘나라 간다 하는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아울러 이렇게 구원을 얻은 영생은 어떤 환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잃어버리지 않는 완전한 구원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 10:28-29)
그런데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을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 안 믿는 사람은 그 안 믿는 사람이 그래도 앞으로 남은 시간이 몇 해라도 있으면은 올해에 안 믿으면 내년에도 믿을 수 있고 오늘 안 믿으면 내일이라도 믿을 수 있지만 지금 한 날이 더 남았는지 오늘로서 끝나는 날인지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 부모, 형제, 부부간, 친척이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만일 예수님 안 믿고 죽으면 그 사람은 영원 멸망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잘못 믿어도 그만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믿고 죽으면 그 사람은 잘 믿으나 못 믿으나 영생의 구원은 얻습니다.
2.1. 손양원 목사님의 전도
그러기 때문에 손양원 목사님이 인민군에게 끌려서 지금 죽으러 가고 있습니다. 그 모든 인민군이 후퇴할 때에 저거에 적이 되는 사람들을 다 야전 전화 줄로 가지고 이렇게 뒷젖힘을 해서 딱 묶어서 지금 걸리어 가고 있습니다. 총부리를 겨누고 걸리어 가고 있는데 그래도 사람이 죽는 그 시간까지는 걸어간다 그것입니다. 안 가면 총으로 쏜다 하니까, 가 봤자 당연히 죽이지, 살리지 않습니다. 죽으러 가는 줄 압니다. 죽으러 가는 줄 알아도 묶어 놓고 가자 하면 가 가지고 죽으나 여기에서 죽으나 한가지지만 사람은 그 선을 못 넘는 것입니다. 생의 애착(愛着)이라 하는 것은 일 분이라도 더 살기를 원하는 것이 생의 애착의 본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죽으러 가지만 다 묶여 가지고 가면 그래도 만일 지체하면 총부리로 때리면서 ‘쏴 버린다’ 하면 발자국을 빨리 떼 놓습니다. 인생이 그렇게 생의 애착하는 힘이 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그 갇혀서 오랫동안 먹지를 못하고, 밥 조금 주는 것을 전부 옆에 감방에 있는 사람들 다 나눠 주고 자기는 단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기운이 하나도 없다 그 말입니다. 기운이 없는데도 가면서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님을 믿으면, 인생이 한 번 죽기는 죽는 것인데 죽음을 크게 여기지 말고, 죽기는 죽으나 오늘 지금 이 시간이라도 예수님 믿으면 영생의 구원을 얻고 믿지 안하면 영원한 지옥을 갑니다.” 하는 것을 자꾸 외쳤습니다.
2.2. 십자가 상의 두 강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에 그때에 한 편 강도는 그 달렸으면서도 밑에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이들이 미워하니까 나도 예수님을 미워하면은 혹 나를 동정해 주지 않을까? 그때 예수님을 그렇게 모든 그 관원들이 예수님을 미워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예수님을 그렇게 미워하는 것을 저희들이 알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예수님을 미워하면은 혹 저들이 이 살인강도 자기를 동정할까 싶어서 예수님을 욕했습니다. 욕하고 대적했습니다. 그러면 혹 그들에게 동정이나 받을까 싶어서.
그러나 한 편 강도는 그 시간에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믿으면서 “우리는 다 죄가 있어서 그렇지만 이분은 죄가 하나도 없는 분인데 이렇게 십자가에 못 박힌다.”라고 하면서 죽는 그 시간에 예수 믿었습니다. 믿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시간 나를 믿은 너는 지옥에 안 가고 낙원에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그 시간 믿으므로 그 시간 영생의 낙원으로 갔고 안 믿는 사람은 지옥으로 갔습니다.
3. 듣든지 안 듣든지 전도하는 것을 뒤로 미루지 말고 습관적으로 전하라!
우리는 살아 있는 가까운 친척, 부모, 형제, 자매, 친척들이 이 시간 안 믿고 있으면은 그 사람은 다시 영생을 얻지 못하고 멸망할지 모릅니다. 왜? 이 시간 죽어 버리면 그만입니다. 이 시간 죽어 버리면 그만이고 살아 있으면 오늘 안 믿으면 내일이라도 믿을 수가 있다고 하지만 안 믿으면 그저 이 시간 안 믿으면 이 시간 죽는다면 헛일이라 그 말입니다. 그들에게 가장 큰 선물인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안 믿으면 영원히 멸망 받고 죽음을 한 시간 앞두고 일 분이라도 믿고 떠나면 그 사람은 영생입니다. 믿으면 영생이요 안 믿으면 영원 멸망입니다.
또, 믿는 것은 예수님을 자기 구주로 믿으면 당장 구원이 됩니다. 그저 하늘나라의 영광은 자꾸 믿으면서 마련을 하는 것이지만 영생하는 생명은 즉시 믿으면 얻습니다. 십자가 상의 한 강도가 그 시간 믿고 그 시간 낙원 갔습니다.
우리는 믿는 그것을 뒤로 미루지 않고 그 믿으라는 전도하는 것을 뒤로 미룰 수 없습니다. 오늘이 끝날지 모르기 때문에 뒤로 미룰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 믿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지금 믿지 않고 있으니까 멸망에 지금 속해 있다. 멸망 가운데에 들어 있다. 멸망 가운데 들어 있는데 이 시간 예수님 안 믿으면 이 시간이 끝나 버리면 다시 멸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질 수가 없다. 이러니까 이 시간 예수 믿어야 생명으로 옮겨진다.” 이렇게 항상 정의하고 급하게 전도를 하여야 합니다.
안 믿으면 멸망 받고 믿으면 구원 얻으므로 상대방이 반대하고 꾸지람을 해도 ‘예수를 믿고 구원 얻으십시오’라고 전해야 합니다. 이렇게 전하면 택하지 안 한 사람은 회개를 못합니다. 택한 자들은 즉시 회개하고 구원 얻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은, 자기 친척이 안 믿으면 멸망 가운데 지금 빠져 있는 사람이고 예수님을 믿으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긴다 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니까 그분이 교회 나오든지 안 나오든지, 안 믿으면 멸망 가운데 빠져서 그대로 멸망해 버리고말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으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예수 안 믿으면 멸망 가운데서 영원히 멸망하고 믿으면 영생 얻는다 하는 것을 자꾸 듣든지 안 듣든지 자꾸 말해 줘요. 듣든지 안 듣든지 자꾸 말하면은 그게 자기 속에 감각으로 지식이 돼서 있기 때문에 세상에 살 때에는 이런 배짱 저런 배짱 이런 목적 저런 목적 이런 무슨 자기 욕심 저런 욕심 해서 반대를 하지만 이제 세상을 딱 떠날 때는 아무것도 없고 이제는 참, 지옥을 가느냐 천국을 가느냐 이게 문제이기 때문에 그때 회개해서, 강팍한 사람은 그때 한 일분 동안 혹 한 시간, 혹 며칠 예수 믿고 구원 얻는 그런 사람이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를 믿어 이미 구원을 얻은 것에 대한 감사를 항상 잊지 맙시다. 아울러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고, 내 이웃을 사랑하여 아직도 믿지 않는 이웃에 대해서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가장 큰 선물인 복음을 전해서 그 사람이 택한 사람이면 믿어 구원 얻도록 해야 합니다. 우주 종말과 개인 종말이 언제가 끝인지 그것을 인간은 모릅니다. 그러면 언제 그 사람이 죽을는지 모른다는 것, 그러니까 이 시간 죽음 속에 있으니까 이 시간 전해야 하지 다음 시간으로 미룰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입으로 전도하고, 삶으로 전하고, 마음으로 기도함으로 항상, 모든 사람을 상대로 최고의 선물인 복음 전도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예수 믿으면 구원 안 믿으면 멸망입니다.
참조. 86070600.

 

☞ 본문(요한복음 3:16)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하나님은 택한 백성인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희생의 제물로 희생하시기까지 한 분. ‣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생의 구원을 얻는 길을 주시고, 믿게 해 주신 분. ☞ 내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 지금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급한 때임을 항상 인식하고 살아가라.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의 선물을 주심에 항상 감사함을 간직하라! ‣ 내 이웃에 대한 가장 큰 선물은 전도임을 기억하고 계속 전도에 힘써라!! * 셀 모임을 하기 전에 미리 나눌 체험담을 준비하여 나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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