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7:7-122009062801날자: 2009년 6월 28일 주후
제목: 풍성하고 형통하게 사는 길
본문:마태복음 7장 7절∼12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1. 참과 생명에 속한 것을 모르는 인생
이번 주간에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마이클 잭슨의 죽음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의 죽음을 통하여 무엇을 느끼셨나요? 그가 추구한 아름다움을 위한 성형, 부요, 자존감, 각종 행복 등의 결말은 죽을 때에 2000억 정도의 빚을 남기고 생을 마감했다고 하니 씁쓸하기만 합니다.
성경적으로 따져 볼 때 우리 인생은 참과 생명에 속한 것을 모르는 것이 인생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구하는 것도 마귀가 유혹을 시켜서 심령이 어두워졌기 때문에 필요한 것은 구하지 못하고 오히려 필요 없는 것을 구합니다. 우리에게는 생명에 속한 것이 있고 사망에 속한 것이 있으니 생명에 속한 것을 그들이 몰라서 구하지 못하나 사망에 속한 것들을 구해서 얻고 난 다음에는 ‘이것은 아니다’ 하고서 버리는 것이 인생들입니다.
정권자가 정권을 잡기 전에는 “내가 대통령만 됐으면 더 소원 없겠다.” 하지만,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는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반드시 ‘이게 아니다’ 하는 것을 생각하고 다른 것을 구하다가 구할 여지도 없이 죽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돈도 그러합니다. 또 땅에 속한 모든 행락도 ‘내가 이 미남 미인을 내가 취해 가지고 만족하면 되겠다’ 아니오. 미남 미인을 취해 본 사람마다 다 ‘이게 아니라’ 하고서 후회 안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2. 좋으신 하나님
2.1.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응답하시는 하나님.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구하는 것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없어서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필요한 것은 자기가 아는 필요한 것도 있고 모르는 필요한 것도 있습니다. 타락 후에 사람들이 아는 필요보다도 모르는 필요가 많습니다. 세상 속한 땅의 것은 무엇이든지 다 사람이 구해서 얻어 놓고 난 다음에는 ‘이것은 아니라. 내가 참 구하는 것은 따로 있다.’ 그것을 구해 보지도 못하고 죽습니다. 그러니까 본문에서 구하라는 것은 우리가 자타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하라는 것이요, 그것을 구할 때 응답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찾는 것도 자기가 잊어버린 것을 지금 찾으려고 하는 것이요 또 자기가 무엇인가 자기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것이 있는데 무엇이 필요하고 요긴한 것인지 자기에게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중요한지 그것을 잊어버려서 찾는 것도 있겠고 또 자기가 몰라서 찾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이 다 찾는 것이겠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데 필요한 것들이 있기는 있는데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괴민스러워 하고, 힘들어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 때마다 주님의 약속인 이 약속을 붙들고 찾는 기도를 하도록 합시다. 그러면 반드시 찾도록 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하신 것은 자기가 앞으로 나아갈 그 진로에 대해서, 앞길에 대해서 막혀 있을 때에 앞길이 틔워지기를, 자기 앞길이 열리기를 구하는 그것이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자기에게 필요하고 요긴한 미래가 있는데 그 미래를 자기가 지금 몰라서 없어서 구하는 것이 그것이 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기도 부탁을 했습니다.
‘또한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되 하나님이 전도할 문을 우리에게 열어 주사 그리스도의 비밀을 말하게 하시기를 구하라 내가 이것을 인하여 매임을 당하였노라’(골 4:3)
우리 교회에도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은혜 주시는 기도를 참으로 간절히 해야 하겠습니다. 또 전도의 문뿐만 아니라, 기도의 문이 열려야 하겠습니다. 성전 건축의 문이 열려야 하겠습니다. 일꾼들이 세워져야 합니다. 주일학교도, 중고등부도, 장년부도 성장하는 문이 열려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열어 주셔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 해야 합니다. 또 이 기도를 할 때에 우리에게 문을 열어 주시겠다는 약속을 한 하나님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로 우리에게 우리가 모르는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아울러 하나님의 아들된 우리가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 구하고, 찾고, 두드리기만 하면 기도 응답받는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입니다. 할렐루야! 이 아들의 권세와 기도의 특권을 마음껏 사용합시다.
2.2. 악한 부모보다 좋으신 하나님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마 7:9~11)
아무리 악한 부모라도 자식이 구할 때에 자식에게 해가 되는 것으로 주는 부모는 정신이상자 외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다 알고 계십니다(참조, 마 6:8).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으로서 우리의 머리털까지도 이미 다 세신 바 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도 그의 택한 백성을 태중에 짓기도 전에 이미 구별하시고(참조, 렘 1:5). 모든 인생의 결국을 알고 계십니다. 이런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도할 때에 우리의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심으로 우리의 신앙이 성장하기를 기대하십니다.
또한 이 말씀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나아가야 합니다. 무엇이 부족하거나 곤란을 받고 있는 자녀가 칭얼거리며 아버지에게로 달려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 아닙니까! 우리는 좋은 것(성령, 물질, 지혜 지식, 각종 은사도 포함됨)을 얻기 위해 그에게 가야한다. 왜냐하면 그는 그에게 구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기도할 때에 거절당하여 실망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기대하게 해 주는 말씀입니다. 즉 우리가 구하는 빵 대신에 우리의 이를 부러뜨릴 돌을 주시거나, 생선 대신에 우리를 물 뱀을 주시지는 않으리라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하여 아버지로서의 관계를 취하시고 우리를 그의 자녀로 인정하셨습니다.
우리 육신의 부모들은 우리를 돌보았고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을 돌봅니다. 그렇다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들을 돌보시지 않겠는가? 하나님은 더욱 많은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부모들은 종종 어리석게 애정을 표시하지만 하나님은 무한히 지혜로우시므로 지혜롭게 애정을 표시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더욱 친절하십니다. 세상에 있는 자상한 모든 아버지들의 모든 동정을 합한 것도 우리 하나님의 부드러운 자비에 비교할 때 그것은 단지 해 아래의 촛불과 같고 대양 속의 한 방울 물과 같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육신의 아버지들보다 더 부요하시므로 그들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그의 자녀들에 주실 준비가 되어 있으시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아버지가 우리의 아버지 되어 주심에 무한 감사를 돌립시다. 그리고 자녀로서의 권세를 온전히 누리는 길은 기도하고 순종하는 길입니다.
2.3. 남에게 줄 때에 무한함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율법이라 말은 하나님의 법칙이라 말입니다. 하나님이 전부 세워 놓은 법칙이 이러하다는 말입니다. 또 선지자라 말은 인간들이 모르는 것을 하나님의 종들이 가르쳐 주는 것이 이것이라 말입니다.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하는 대로 남 대접하는 것.
그러면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 대접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한 것이 곧 나에게 행한 것이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행치 안한 것이 나에게 행치 아니한 것이라”(참조. 마 25:40, 45)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주님에게 모든 것을 대접 받았습니다. 대접 이미 받았습니다. 주님에게 사활대속의 공로로 16가지의 지극히 큰 대접을 우리가 받았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할 일은 무슨 일이냐? 일곱 가지 대접을 받고 받고 받아서 충만하고 충만하고 점점 충만해야 되겠는데 이 열 여섯 가지 대속을 받았으니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
열 여섯 가지 대속을 받았으니 곧, 이 수도에 많은 물이 내게 와서 있으니 이 물을 빼야 위에 물이 나오지 빼지 않으면 나오지 못합니다. 남에게 줘라. 남에게 줘라. 이게 바로 네가 받는 것이다.
그러면 주님이 나에게 줬으니 주면 돌아갑니다. 내게 옵니다. 주면 오고 주면 오고 하는 이것이 모든 율법이요 선지자들이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남을 긍휼히 여기는 그것이 주님에게 긍휼 받는 것이다. 이미 긍휼 받았다. 받았으니 이 긍휼을 남에게 줘라. 그러면 주님의 긍휼이 연달아서 너에게 온다.
그러기 때문에 주님의 무한하신 그 자원에 우리는 소속했기 때문에 구하는 자에게는 주고 물리치지 말아라. 너희들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망법에서 주면 없어지니까 너거는 뺏들어야 산다. 생명법에 속한 너희들은 주는 것이 곧 그에게 무한함이 나에게 오는 것이다. 네가 아무리 줘 봤자 그분에게 오는 것만큼 너는 주지 못한다. 아무리 줘도 그분의 오는 것이 더 채여 있다 하는 것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3. 계속적인 기도와 주는 삶을 통하여 풍성하고도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이 되라!!
그러므로 참과 생명에 속한 것을 알지 못하는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 놓고 우리와 다른 사람의 구원의 유익을 위해서 구하고, 찾고, 두드립시다. 이런 기도를 계속 할 때 육신의 부모보다 더욱 신실하게 좋은 것으로 풍성하게 채워주실 줄 믿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이러한 기도를 할 때에 기도의 응답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받은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삶을 충실하고도 열심히 살아서 더욱 많은 것으로 하나님께서 풍성하게 채워 주시는 복을 누리는 주인공이 되도록 합시다.
참조. 86122320.
-------------------------------------------------------
셀 나눔 제목
☞ 본문(마태복음 7:7-12)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⑴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육신의 아버지보다 더욱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
⑵ 기도 응답을 통하여 받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줌으로 더욱 풍성하고 형통한 삶을 살아가는 길을 열어 주시는 하나님.
☞ 내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는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함으로 전심으로 계속 기도하는 주인공이 되라!
☞ 사람 대접이 하나님 대접임을 항상 기억하여, 받은 은사와 달란트를 다른 사람의 구원 위하여 다 사용함으로 더욱 풍성하고 형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주인공이 되라!!
* 셀 모임을 하기 전에 미리 나눌 체험담을 준비하여 나눕시다.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6-28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