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6:986083101'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 6:9)
‘피곤치 아니하면’ 내가 하나님 중심 생활 하는데 ‘아이고 피곤하다’ 피곤치 아니하면 그 말은 이 고깃덩어리 피곤을 말합니까 심령 피곤을 말합니까? 한번 대답해 봐요. 고깃덩어리 피곤 말해요 심령 피곤 말해요? 심령 피곤. 맞았습니다.
고깃덩어리 피곤은, 고깃덩어리 피곤은 아무래도 육체니까, 예수님도 육체니까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다가 이제 힘이 빠져서 피곤했어요 안 피곤했어요? 기도할 힘이 있어야지? 아무리 말할라 해야 말할 힘이 없다 말입니다. 아무리 마음으로 할라 해야 마음이 그만 기진맥진해서 힘이 없습니다. 이라니까 어떻게 했습니까? ‘마음은 원이로되 육체가 약하도다.’ 이랬어. 육체는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라도 피곤해지는 것입니다. 피곤해지나 심령은 안 피곤해, 심령은.
이라니까 권찰님들 보니까 심방하면서, 심방하는데 나갈 때는 질질질 다리 끌고 가도 들어올 때는 좀 힘이 나 들어오고, 들어오면 드러누우면 꼼짝을 못해도 그 마음은 속으로 ‘오늘 아무것이를 못 보고 와서, 아무것이 그 사람을 못 보고 와서, 그 사람을 못 찾아서.’ 이제 마음은 못 해서 갈급이고, 못 해서 갈급이고, ‘그 사람에게 가서 말을 해 줬는데 말을 하기는 했지만 두 시간 했지만 좀 더 내가 힘있게 은혜롭게 했을 터인데 못 해 줘서 안 됐다.’ 한 것은 자꾸 못해서 불만이고 더 하고 싶고 간절하지 피곤치 않다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마음이, 여기에 마음이 피곤한 꼴 봤습니까? 마음이 피곤하면은 낙망이 됩니다. 마음이 피곤하면 의심이 나옵니다. 마음이 피곤하면 불만이 나옵니다. 그게 마음 피곤한 것입니다. 그 마음 피곤하면 헛일이라.
마음이 피곤한 것은 제가 행동한 데, 하나님 중심 하나님 위주의 행동을 하는데 그 행동이 어디에 붙었는지를 몰라 그렇소. 알겠습니까? 그 행동이 어디에 붙은 것을 몰라 그렇소. 그 행동이 어디에 붙었습니까? 그 행동이 어디에 붙었소? 또 모르네. 하나님 중심 위주의 행동하는데 그 행동이 어디에 소속했습니까? 어디에 소속했어? 완전자에게 소속했어, 완전자에게.
사람이 뭐 조그만한 나라에 대통령에게 소속이 돼도 막 어깨를 펴고 막 이라는데, ○정권 말년에 보면 기차에 가다가 모두 빤들빤들하게 기름이 졸졸 흐르게 빤들빤들해 가지고 막 이거 기백이 있게 이렇게 활기 있게 날뛰면 ‘저거 ○정권 패로구나’ 환하게 알아. ○정권 패로구나’ 환하게 보여져요.
그런 것도 그런데, ‘전지, 전능, 완전자, 주권자,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주권 개별 섭리자, 영생은 그분만 가진 이, 그분에게 내가 직속돼 가지고 하는 행동이다.’ 그 직속을 알면 절대 피곤치 않습니다. 직속을 잊어버려 그렇습니다. 자기가 하는 그 직속을 잊어버려 그래.
직속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보기에는 사람 보기에는 그렇지만 자기 행동에 하나님 중심의 옳은 행동에는 그 행동은 무슨 행동이요? 그 행동의 뒷받침은 무엇입니까? 그 행동의 뒷받침은 뭐이지? 저 손 집사? 전지, 전능, 완전, 주권,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배경이요, 배경이요 그 권세입니다. 이 권세를 아는 사람은 심령이 피곤치 않습니다.
내가 가다가, 내가 하나님 중심의 생활을 하는데 ‘보자, 내가 피곤해지나 자꾸 속에서 지금 막 똑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는 것처럼 자꾸 못해서 못해서 갈급하고 갈급하고 지금 속에 자꾸 불이 붙어 사는데 이 몸이 말을 듣지 안해서 탈이네. 몸이 말을 듣지 안해 탈이네.’ 이거 속으로는 지금 불이 타 죽겠다 말입니다. 그게 있나? ‘아이고 마음이 피곤해졌나?’ 이것을 살펴보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 중심 생활에서 네가 심령이 피곤하나 심령이 피곤치 안하고 막 생수가 흘러서 소생해서 펄펄 뛴 젊은 독수리처럼 네 심령이 뛰고 움직이고 있느냐 피곤하냐 그것을 살펴보라 했습니다. 그거 안 살펴보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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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5-25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