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도 목사] 달란트 비유

2009.05.08 20:21

윤봉원 조회 수:839 추천:47

날자: 2009년 5월 5일 화후
설교: 박상도 목사
제목: 달란트 비유
본문: 마태복음 25장 14절-30절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어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오전에 슬기 있는 성도는 주님을 소망한다. 둘째는 슬기 있는 성도는 평소에 기름을 준비한다. 밤중에 등불을 들어 주님을 영접한다. 슬기 있는 성도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는다 하는 것을 증거 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재림의 그날과 그 시도 모르고 자기의 죽음의 그날과 그 시도 모르고 자기에게 다가올 환난의 그날과 그 시도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슬기 있는 성도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준비한다. 깨어 있는 생활이 되어야 한다.
눅 21:36 이르므로,,,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예수님이 친히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어야 하겠는데 깨어 있는 생활이 어떤 것이 깨어 있는 것인가? 사람은 셋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죽은 자가 있습니다. 죽은 자는 그리스도 밖에서 첫째 아담에게 속하여 육으로 난 자로서 원죄와 본죄로 영이 죽고 육으로 사는 사람은 죽은 자입니다. 사람은 영육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사람인데 영의 생명은 결합에 있습니다. 죽었다. 없어졌다는 것이 아니고 영은 존재하나 생명의 기능적 작용은 없는 것입니다. 육의 생명은 피에 있습니다. 피가 돌다가 중단되면 신경의 세포가 다 죽어 버립니다. 영이 죽었기 때문에 영의 기능적 작용은 없고 육의 생명, 육신으로만 삽니다. 그러다가 육의 생명이 다하여 피가 중단되어 끊어지면 이 모든 육이 죽습니다. 죽은 영에게는 영은 영계로 가야 합니다. 죽은 영이 가는 세계는 지옥으로 갑니다. 그렇게 사는 사람이 죽은 사람입니다.
하나는 잠자는 자가 있습니다. 생명은 있으나 심신의 활동이 생명으로 활동하지 못하는 때가 잠자는 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택함을 받고 창조되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와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자녀로 믿는 자가 되었습니다. 영이 거듭났으니 그 사람은 산 자입니다.
영으로 영적 생활, 산 믿음 생활을 해야 하는데 자기 마음과 몸의 심신이 영의 인도를 받지 않고 심신으로만 사는 자는 그 신앙이 다 잠자는 신앙입니다.
계 3:1-2 사데 교회의 행위는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찾지 못하였노라. 산 자가 되었으나 신앙 행위로는 죽은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걸 가리켜서 잠 잔다 잠자는 신앙이라 말합니다.
또 하나는 깨어 있는 자가 있습니다. 영이 살아났으니 자기 마음과 몸이 영의 인도를 따라서 죄 없는 자로 살고, 칭의를 입은 의로운 자로 살고, 화친한 자로 살고, 영감과 말씀으로 자기의 마음과 몸이 행동을 합니다. 영적 생활인데 산 생활을 하는 자입니다. 이것이 깨어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죽은 자에서 산 자가 되었습니다. 산 자가 되었지만 신앙의 행위면에는 진리와 영감을 떠나서 행하니 신앙 행위는 죽은 행위라, 롬 8장에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라.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강이라. 거듭나도 육신의 생각을 좇아 행하는 것은 전부 사망을 이루는 것이라. 영적 신앙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너희가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잠자는데서 깨어 나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산 자가 되었으니 산 생명의 활동을 해야 하는데 생명으로 살지 못하고 여전히 육신으로만 사는 생활이 잠든 상태에서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서 우리의 신앙이 깨어 있는 신앙으로 개어날 때인줄 믿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깨어 있으라 말씀한 것입니다.
깨어 있는 것은 사활의 대속을 벗지 않고 사활의 대속 안에서 진리와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사는 생활이 깨어 있는 생활ㅇ입니다. 우리는 이 신앙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 말씀은 금 달란트 비유의 말씀입니다. 언제든지 비유는 실상과 비슷한 것이나 실상은 비유보다 더 정확한 것입니다. 주인이 어떤 종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어떤 종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열심히 가서 받은 것만큼 남겼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감추엇습니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 와서 다섯달란트 받은 종과 두 달란트 남긴 종에 대해서는 잘하였도다....맡기리니...참여할지어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았던 종에게 가로되...악하고....한 달란트를 빼앗아,,,빼앗기리라 하시면서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네 쫓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주인은 우리를 구속하신 주님을 말씀합니다. 종은 주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 믿는 성도를 말합니다. 금 달란트는 주님이 성도에게 주신 영감과 진리의 은혜를 말씀합니다. 여기의 재능은 각자의 모든 인적 요소, 마음, 몸, 건강, 소유 등을 말씀합니다. 또 주인이 타국에 간 것은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심을 말씀합니다. 오랜 후에 종들에게 돌아와 회계 하는 것은 재림하셔서 행한대로 심판하는 것을 말씀 합니다. 받은 달란트를 장사하는 것은 받은 진리와 영감을 행하는 것을 말씀합니다.
첫째로 성도의 세상 생활은 금달란트 장사하는 생활이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여기 금은 완전성, 영원 불변성을 말합니다. 우리는 불택자들과 달리 금달란트를 받은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영감을 받았고 진리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주님에게 받은 완전하고 불변하는 것입니다. 금 달란트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은 완전하고 영원하고 불변하는 은혜입니다. 영감과 진리의 말씀의 은혜도 완전하고 영원한 불변의 은혜입니다.
재능은 각 사람의 인적 요소, 택함 받고 중생되어 믿는 성도는 성령의 은혜와 진리의 말씀의 은혜를 각자의 재능에 따라서 받았습니다. 깨달아 알고 믿는데는 사람마다 같지 않고 그 재능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종과 같은 재능을받은 사람도 있고, 두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은 인적 요소의 재능을 받은 사람도 있고 한 달란트 //. 진리와 영감의 은혜를 많이 알고 깨닫는 자도 있고, 적게 깨닫는 자도 있고, 차이가 있습니다. 각자가 그 말씀에 대한 깨닫는 깨달음이 다섯 달란트 깨달음을 받은 성도 같은 사람도 있고, 한 달란트 받은 자와 같은 그런 깨달음을 가진자도 있습니다. 이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믿습니까?
이 해석이 맞습니다. 정확한 성경대로의 해석입니다. 세 가지로 말했지만 그 차이가 많습니다.
종들이 달란트를 받은 즉시 바로 가서 장사를 했습니다. 장사는 사고 팔고 해서 이익을 남기는 것입니다. 성도의 세상 생활은 달란트 장사하는 것 같이 영감과 진리를 남기는 생활입니다. 자신의 인적 요소 재능을 마음과 몸, 명철, 건강, 힘, 소유, 자기의 최종 생명을 다 해서 영감 수입하고 진리 수입하여자기 자신이 영감의 사람이 되기를 진리의 사람이 되는 이 수입이 성도의 수입인줄 믿읍시다. 이것 장사하는 것이 성도입니다. 이것 꼭 잡아야 합니다.
어제 저녁부터 설교는 하나입니다.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러면 현실에서 진리가 손해가 되느냐 영감이 손해가 되느냐? 영감과 진리를 팔아서 세상을 수입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과 생명을 다하여 영감을 수입하는 것이 성도의 생활입니다. 영감을 소멸하지 않고 귀하게 여기며 진리와 영감을 따라 행하는 것이 성도의 생활입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바로 가서 장사 했습니다. 그러니 다섯 달란트 남겼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종은 두 달란트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장사하지 않고 땅에 파 묻었습니다. 장사 안했습니다. 우리는 어던 종인지 따져 봅시다. 받은 영감과 진리의 말씀을 받았고 내가 행함으로 받았고 깨달음을 가졌습니다. 내가 깨달은 것은 스스로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진리와 영감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깨닫게 해 준 것입니다. 믿으십시오.
주님이 뭐하라고 주었지요? 그것 가지고 땅에 파 묻으라고 주었어요, 장사하라고 영감 수입, 진리 수입 많이 하라고 주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깨달은 것은 내 것 아닙니다.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받은 영감과 진리를 알고 믿는대로 내가 행하고 있나? 그대로 살고 있나? 자신을 봐야 합니다. 자신이 깨달아 알고 믿었으며 믿은대로 행함이다. 행하게 되면 진리를 수 입하게 되고 영감을 수입하게 되어 자신의 진리의 사람, 영감의 사람이 됩니다. 이것이 성도의 수입인줄 믿읍시다.
성도가 세상에서 부자 되는 것이 성도의 참 수입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영감에 충만한 사람이 되었다면 이는 성도의 참된 수입을 한 사람입니다. 이 수입을 많이 하기를 소원하고 많이 하는 우리가 됩시다.
계 3장 17절 이하에 라오디게아 교회가...알지 못하는도다..보이지 않게 하고, 발라 보게 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신약 교회의 제일 부패하고 타락한 교회를 말씀한 것입니다. 사업 부자, 재물 부자, 예술 부자, 남 보다 많이 가진 부자 종류는 참 많습니다.
우리 교회는 정치인들이 많이 나온다. 장관들도 사업가도 있데요. 우리 교회는 학자들이 나온다. 사장들이 많이 나온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우리는 부자라. 신약 시대의 현 교회를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보십시오. 정확하지요. 교회가 돈이 넘치요.
그러나 주님은 라오디게아 교회를 책망했습니다. 네 곤고하고 가련하고 눈먼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이런 것이 교회의 부가 아니다 말씀했습니다.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환난과 시험에서 연단 받은 믿음이다. 믿음이 교회의 부다 깨달읍시다. 이것 없는 교회는 곤고하고 가련한 교회입니다. 우리가 확고히 잡읍시다.
흰 옷을 사서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피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활의 대속으로 사활로, 칭의로 화친의 옷으로 한 옳은 행위의 옷을 입은 것이 교회의 가치요 존귀요 영광이다. 죄를 씻어서 신앙의 행위를 깨끗게 하고 생명으로 신앙의 행위를 하는 것이 영광이다. 이것이 없는 자는 수치입니다.
안약을 사서 발라 보게 하라. 교회의 가치는 세상의 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영감의 말씀으로 보고 평가하라. 하나님의 영가이 가치 있다 했으면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생활은 영감과 진리를 수입하여 이것으로 부요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 장사를 하는 것이 성도의 생활이다.
오늘 교회 갔더니 깨달았습니다. 그 깨달은대로 생활을 하면 진리와 영감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것 하라고 준 것입니다. 그런데 문만 나가면 깨달은 것은 어데 갔는지도 모르고 다 잊어 버리면 땅에 파 묻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리와 영감 생활이 되겠어요. 안됩니다. 받은 금 달란트 영감과 진리를 믿고 행하면 수입하게 됩니다. 이것이 성도의 현실 생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 현실 생활은 영감과 진리를 생활하는 것이 자기 생활임을 확실히 깨닫고 믿읍시다.
성도의 생활은 달란트 장사하는 생활이다. 달란트 장사 생활 많이 하십시오. 주님 오실 때에 많은 칭찬 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진리와 영감의 생애를 자기 생애로 삼아라. 그것이 성도의 생애라. 그것하라고 달란트 주었다. 주님이 주신 것을 믿고 행하면 건설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둘재로 성도의 생활은 행한대로 회계하는 주님의 심판이 있습니다. 주님은 각자의 재능을 따라 주신 대로 행한 것을 심판하시는 날이 있습니다. 장사 잘했나 잘못했나 장사하지 않았나 계산 했습니다. 많이 준 자는 많이 준대로 회계를 했고, 적게 준 자는 적게 준대로 회계를 했습니다. 준대로 살아야 되지 안 살면 빠져 나가지 못합니다. 다 주님이 계산 댑니다. 믿으십시오.
주인이 주고 갔으니 잊어버리고 한 달란트 가지고 가면 안된다. 계산 댈 그 때의 깨달음 가지고 장사를 해서 이익을 남겨야 합니다. 심판의 표준이뭐냐? 잘하였도다 착한 종이다 악한 종이다 충성된 종이다 게을은 종이다.
다섯 달란트 받은 종 두 달란트 받은 종은 받은 즉시가서 장사해서 배를 남겼습니다. 장사하여 배를 남긴 것이 장사를 잘하는 것입니다. 받은 진리와 영감을 뒤로 미루지 않고 즉시 순종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행하는 것이 영감과 진리의 생활입니다. 그러니까 성도의 생활은 뒤로 미루는 생활이 아닙니다. 뒤로 미루는 것은 전부 악령의 미혹입니다. 오늘 주일 못지켜도 다음 주일은 잘 지킬 것이다. 새벽기도, 집회 뒤로 미루는 것이 악령의 미혹입니다. 즉시 실행하는 사람이 영감 생활 잘하는 것입니다.
깨달은 즉시 실행해야 합니다. 우리는 얼마나 뒤로 미룹니까?
뒤로 미루면 장사 잘못하는 것입니다. 회개할 것은 회개하고 즉시 순종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즉시 순종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장사를 잘하는 사람입니다. 달란트 장사를 잘하는 것입니다. 장사를 하는데는 이익을 남겨야 되지 장사를 해서 손해 보면 장사를 잘못한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진리와 영감, 돈을 가지려니 진리와 영감이 손해를 보는데 이 때 돈을 손해 봐야 되지 진리와 영감을 손해 보면 안됩니다. 직장을 손해 봐야 합니다. 안 굶어 죽습니다.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손해 본자는,,금세에서도
진리와 영감에 손해를 보지 마십시오. 진리와 영감의 손해를 안 보려고 직장도 손해를 보고,,,자꾸 진리와 영감 수입을 많이 했으니 주님오셔 가지고 너 참 잘살았다. 너 장사 정말 잘했다 주님이 칭찬하시고 인정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착한 종이다. 착한 것은 주님의 뜻을 잘 헤아려 주님이 원하는대로 바로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한 것이 착한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것은 악한 것입니다.
마태복음
나더러 주여,,,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떠나 가라 하리라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목사 노릇,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 쫓아 내고 많은 권능을 행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했으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은 것은 구원이 안된다. 여기 불법을 행한자는 내게 떠나 가라 불법은 제 생각, 욕심, 제 하고 싶은대로 한 것은 악한 것이라.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위에 집은 지은
행하지 않은 자는 모래 위에 지은 자와 같아서,, 주님의 뜻을 저버리고 안하니까 제 생각,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한 것은 다 모래 위에 지은 것이 되어 구원이 안됩니다.
착한 것은 주님의 뜻을 따라서 그 뜻대로 행한 것이 착한 것입니다. 내 중심 내생각 내 뜻대로 할 수 있습니다.
착한 종이 되어야 합니다.

충성된 종이다. 충성은 자기 몸과 소유와 생명을 다하여 주인을섬기고 주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피로 값주고 산 주님의 종입니다. 우리가 주님에게 받은 진리와 영감을 깨닫고 행하는데는 내 소유, 마음, 몸 다하고 마지막에는 생명까지 다 해야 합니다. 그것이 충성된 종입니다. 그것이 아닌 것은 충성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을 다 드려야 진리와 영감대로 행하여 수입하게 된다면 이것이 충성이라. 충성이 되야 그것이 이루어집니다. 주님 앞에서 충성이라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이 이 충성을 요구하지 다른 것은 요구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보다 많이 받았다고 종아할 것도 없고 적게 받았다고 불평할 것도 없습니다. 다만 충성하면 됩니다.
충성으로 했느냐 그것을 심판의 표준으로 삼아서 심판하십니다.
받은 영감과 진리의 말씀으로 행하는 충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충성하면 되니까 누구든지 다 충성할 수 있습니다.
고전 ?장 ?절 일꾼으로 여길 지니라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계 2:10 네게 주리라. 현실에서 어떤 환난이 와도 영감과 진리를 빼앗기지 말고 죽도록 행하라 충성하는 자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십니다. 영원한 삶을 누리는 이 축복을 주십니다. 이것이 성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죽도록 충성하는 성도가 됩시다.
찬송가 378장.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장사하지 않고 달란트를 땅을 파고 감추어 두었습니다. 이것은 이 세상에 파 묻어 버린 것을 말합니다. 주님께서 깨닫게 해 주신 것은 돈에 파 묻고, 명예 //, 직장 //, 행락 //, 인인관계// 세상 생활만 했지 진리와 영감은 생각도 안 해 봅니다. 그러니까 진리와 영감 생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돌아 와서 너는 악한 종이라. 제 중심, 제 뜻대로 한 것이라.
게을은 종이라 게을은 것은 자기 몸과 생명 다해서 순종하지 않은 것을 말합니다.
우리 주님은 내가 받은 영감과 진리대로 살았느냐 살지 않았느냐 심판하십니다. 우리 주님이 오실 때 우리는 악하고 게을은 종으로 진노의 책망을 받으면 안됩니다. 잘 살았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진리와 영감대로 살았다. 충성된 종이라고 인정 받도록 소원하고 삽시다.

행한대로 보상과 보응이 있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했습니다. 너는 잘 살았다. 너는 착한 종이다 너는 내 뜻대로 했다. 네 소유와 몸과 생명을 다 해서 내 뜻대로 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칭찬과 존귀와 영광이 온 천하에 우뚝서지 않겠습니까? 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온 세상이 그 앞에 무릎을 꿇은 사람이 됩니다.
또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하늘에 많은 것으로 맡겨 주십니다. 하늘의 무한한 것을 만드는 것이 됩니다. 한 현실에서 진리와 영감대로 행한 것은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늘의 무한한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길입니다. 주님의 권세를 내 권세로, 주님의 영광을 내 영광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고전 15장 ?절 ‘썩을 것으로 심고,,,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우리가 가진 것은 썩을 것이고, 욕된 것이고 약한 것입니다. 이것이 썩지 않고 신령한 것으로 다시 사는 무한한 것으로 살림을 받습니다.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 할지어다.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 하는 은총을 받습니다. 영원히 주님과 함께 동거동락하는 즐거움을 누리게 됩니다.
계 21:3 ‘보라...모든 눈물을 그눈에서 씻기시매’ 성도가 하나님과함께 계셔서 진리와 영감으로 삶으로 받은 손해 고난을 그 눈에서 다 씻어 줍니다. 이것은 하늘의 무한한 것으로 다 보상 해 준다 말입니다. 영원한 축복의 은혜를 보상 받는길입니다. 하나님의 무한한 것을 상속 받는 것이 거기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성도가 주님에게 받는 영감과 진리를 한 현실에서 행하면 주님에게 인정 받고 칭찬 받는 것입니다. 작은 것으로 충성하엿으니 많은 것으로 맡기리라. 상속 받는 것입니다. 영원히 누리는 길입니다. 행하는데서 이것이 이루어집니다. 깨달은대로 행하는 것이 금생과 내생에 성공이 여기에 다 달렸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소유도 몸도 생명도 다 바치는 것입니다.
마 13:43장에 ‘천국은 마치..그 밭을 샀느니라’ 천국의 상급이 되는 것, 성화 구원은자기의 현실에 감추어져 있는데 이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것은 영감과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깨달은 성도들마다 자기 영감과 진리를 얻기 위해서 자기 현실로 다 삽니다. 자기 소유를 다 팝니다. 자기 몸을 다 줘야 사는 것입니다. 그 현실로 자기 현실로 삼는 것은 영감과 진리의 말씀에 순종한다 말입니다. 이것이 보화가 묻힌 밭을 사는 것입니다.
여기에 천국의 부요도 권세도 존귀도 영광도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깨달읍시다. 깨달으면 살아납니다.
한 영감과 진리를 깨닫고 행하는 거기에 내가 얻어야 할 천국이 그게 다 들어 있습니다. 기독교의 모든 성공은 자기 현실에 있습니다 자기 현실의 진리와 영감에 들어 있습니다. 이제는 돌아가서 그 현실에서 살아갈 때 주님이 깨닫게 해 주시는 진리와 영감을 깨달았으면 그 진리와 영감이 들어 있는 줄 알고 자기 몸과 생명을 다하여 진리와 영감을 손해 보지 말고 행하는 것이 천국을 자기 천국으로 삼는 것이요, 주님을 자기 주님으로 삼는 것입니다.

악하고 게을은 종은 주님이 진노하고 책망하였습니다. 받은 영감과 진리를 빼앗겼습니다. 주님의 영감과 진리를 떠나서 사는 것은 멸망을 이루는 생활입니다. 오늘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늘 나라는 성령과 진리가 충만한 나라입니다.
이 천국을 건설하는대로 영원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천국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하늘의 영광과 권세 부요를 다 내어 놓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는 큰 자본을 투자해서 진리와 영감을 주신 것입니다. 이 진리와 영감으로 살아서 영원한 천국을 건설하라. 영원한 천국을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5-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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