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자: 2009년 5월 6일 수후
강사: 신두범 목사
제목: 십자가를 지고 좇을 힘의 근원
본문: 누가복음 9장 23절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신인양성 일위입니다. 인격적인 신인양성이 일위가 된 것입니다. 죽으심의 대속, 대형과 대행과 대화친의 역사를 이루는 면에서 양적인 면을 설명하면서 그렇게 설명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지극히 소망을 이루는 삶이 아니면 산들 뭐하냐 죽어버리는 것이 낫지 않나? 너무 과격한 말이 아니냐? 오해 할 수 있는 말이다. 이 땅위에 삶의 의미가 있습니다. 비록 합당한 삶을 못 이루어도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새벽 시간에는 죄, 불의, 불목, 하나님 배반 이 세 가지에 대한, 이로 말미암아 나의 영과 마음과 육이 어떻게 되어 있는가? 이것을 종합하면 자기부인이라고 하는 답이 나옵니다. 신앙의 가장 기초적인 것입니다.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우리 신앙이란 예수님 따라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따라가는 모델로 예수님 따라가려면 자기 부인이 되어야 하는데 자기라는 사람이 죄인이었다는 것, 가난, 고통, 절망 속에 있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면 자기 부인은 안됩니다.
우리에게 입혀 주신 사죄, 칭의, 화친, 새생명, 하나님을 향한 소망을 맞추니 답이 감사,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언제 어디서 머물든지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은 사죄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입혀 주신 하나님의 지성 지공법의 완성을 이룬 칭의의 대속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감히 영원히 나눌 수 없는 화친의 완성을 통한 자녀 되었다고 하는 화친의 화목을 잊어버리면 안됩니다. 자녀 양육에서나 교회에서 충성할 때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기를 위한 충성이 아니고 사죄에 대한 은혜에 대한 감사가 되어서, 감히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은혜 주심에 대해서 감사가 되는 하나님이 주신 영생의 소망을 실상적으로 이루어 가는 데서 죽어나 사나 말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감사함으로, 교회 일하다가 시험들지 말고, 자녀 기르다가 시험 들지 말고, 사람이 말하는 그 말에 피동되지 말고,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걸러내서 혹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이 없는지, 하나님이 내게 소원하고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믿음 생활을 하면서 감사가 빠지면 너무 허무한 것입니다. 폐 타이어를 입에 넣고 고기라고 씹는 것보다 더 허무합니다. 항상 우리가 아이들 심부름을 시켜도 그렇습니다.
주의 복음의 일을 하면서 교회의 부엌의 봉사를 하면서 하나님 나 이것 하면 이것 해 줄랍니까? 온갖 인상 다쓰고 그러면 하나님이 보시고 내비 둬라. 일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일 시키면 감사합니다. 즉시 순종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우리 마음을 하나님, 나같은 죄인을 구원해 주시고, 인간 구원하는 전도 사역에 나를 맡겨 주시다니 화목하는 직책을 주시다니, 봉사 할 수 있는  시간, 마음 주니 감사합니다. 주님 날 위해 낮아지셨잖아요, 고난 받으셨잖아요, 이 구속의 은혜 안에 들어가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즐거워하고 이 사람이 온 세계에 모든 사람이 다 들려고 해도 달싹도 않는 십자가를 어께에 짊어지는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사죄, 칭의, 화친의 대속의 은혜 속에 들어가서 감사의 능력, 그것으로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찬송과 기도와 설교는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정말 내가  십자가를 지고 있나? 괜히 내려 놓고 자기 혼자 십자가 다 진 것처럼, 거기에 대해서 인정해 달라고, 칭찬 해 달라고, 정말 이것은 아닙니다. 예수 믿는 것은 아닙니다. 살찟고 피흘리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죄의 은혜가 역사 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대행으로 역사 해 주신 은혜가 믿어야 져야 할 줄 믿습니다. 화친의 은혜가 우리에게 넘칠 때 주님이 지신 십자가를 우리도 질 줄 믿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좇아 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진리, 성령, 이 세 가지를 생각하시고 풀어나가시면 됩니다. 사활 대속의 은혜로 말미암은 감사의 힘으로 어깨에 짊어 졌습니다. 가야 합니다. 주님이 오라 했습니다. 나를 따라와 따라와, 돈 따라가지 말고 나 따라와, 좇아가는 힘, 좇아가는 능력, 이 해답이 어디에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한 답을 말씀 듣는 가운데서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험악하고 바쁜, 빠르게 돌아가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데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살다가 살다가 안되니까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런 모든 문제를 어려움을 푸는 열쇠를 주시기 위해서 이 동산에 불러 주신 줄 믿습니다.
소망이라고 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안이 지나가면 사람을 고통케 합니다. 고통이 지나가면 절망이 됩니다. 제일 큰 고통이 절망의 고통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살만하면 희망을 잃어버리는 절망이 제일 고통입니다.
이 희망이라고 하는 소망이라고 하는 것이 끌고 가는 것은,
우리 성도들을 끌고 가는 소망, 희망은 무엇입니까? 복권 당첨이 우리를 끌고 갑니까? 부요 해지는 물질적인 소망이 우리를 끌고 갑니까? 결혼하는 그 희망이 끌고 갑니까? 지금 젊은이들 잘나고 똑똑한 신랑감, 신부감 만나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망이 무엇이냐?
골로새서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엡 1:4
벧전 1:4 기업을 잇게 하시나리,
우리의 소망이 뭐닙니까? 우리의 희망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목적이 되어지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해지는 하나님의 능력 같이 완전한 지혜와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전부를 닮아 가는, 하나님의 영광이 되고 찬미가 되는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비전인 줄 믿습니다. 비전이 있어야 하는데 그 비전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집회에 오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이렇게 인도하시는 그 비전의 꿈이 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상실해 버리면 우리는 주님을 따라 갈 수 없습니다. 이것 잃어 버리면 세상을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성도들이 목적을 상실해 버리면 소망을 잃어버리고 나면 방황하다가 언제 일년 지나고 50살 되었네, 70살 되었네, 그냥 허송 세월하는 삶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주님은 주님 따라 오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어디에 계시는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어야 한다. 자기 부인이 안되니 너무너무 거리가 멀어.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까
벧전 3:14 ...힘써라. 아멘.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이 능력을 힘입어서 하나님 앞에서 점도 없이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영원히 영광 돌리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 주셨습니다. 이것을 받은 자들은 십자가를 질 수 있습니다.

십자가를 졌느냐 나를 좇아 오너라. 주님이 어디를 우리에게 좇아 오도록 주셨느냐? 주님이 나 따라오너라.
구름 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시는데 구름 기둥이 움직이면 불기둥이 움직이면 따라 가야 합니다 안 따라 가면 저는 죽지, 세상이지지 못할 십자가, 십자가를 짊어 졌느냐 나 따라 오너라. 주님이 따라 오라 할 때는 말만 따라 오라 하지 않습니다.
주님 따라 오라 할 때는 따라 갈 수 있는 힘, 따랄 갈 수 있는 능력, 지혜, 자본 다 주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이 주 신 것이 어디 속에 들어 있느냐? 예수님의 피, 요일 5: 물로만 아니요,,,증거하시는 이가...합하여 하나이니라.
이 셋이 합하여 하나임이라. 예수님의 피에 그 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진리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절대로 피가 없이는 진리 근처에 가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의 어머어마한 사랑이 우리로 하여금 사죄, 칭의, 화친, 대속의 은혜를 입혀 주시고 우리의 능력이 되는 피를 주셨습니다.
피의 정체는 출애굽기에 가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재앙, 전멸 재앙, 피를 문설주 좌우에 발라. 그러면 뛰어 넘어 가리라. 피의 능력이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피가 있으면 아무 우리를 해할 수 있는 악한 세력들이 만지지도 못하는 피의 능력을 저와 여러분들에게 이미 주시고, 따라 오너라.
예수님의 피에 대속의 사랑으로 우리를 어깨에 매고 가슴에 품고 나그네 인생길을 인도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성도의 담력은 피의 능력에서 나옵니다. 죄를 이기는 힘, 사단을 이기는 힘은 다른데서 절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네가 따라 오려고 하면 유혹하는 돈들도 있을 거다. 그 때는 네가 그런 것을 보지 말고 눈 감아라. 골방 속에 들어가라. 외부와 차단해서 문들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주님에게 구하라. 십자가의 능력, 죄를 깨트리고 사망을 깨트리고 부활하신 사활의 대속의 능력이 우리 안에 역사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것 붙들어야 합니다.
피의 능력만 우리에게 역사하면 천하가 방해할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피의 능력을 힘 입으려 하지 않습니다. 걸림돌이 있습니까? 태산이 가로막습니까? 사업 부도가 생명길을 가로 막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피 안으로만 들어가면 주님이 그 무한하신 사랑으로 우리를 책임 져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받은 공로 중에 피와 성령과 진리의 보증이 있다.

두 번째는 진리의 능력입니다. 진리는 하나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인 진리인데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 영감이라. 그 영감이 진리가 뭐를 통해서 나타났느냐 말씀을 통해서 나타났습니다. 볼 수 있도록 나타난 것이 신구약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에 대한 태도가 달라져야 합니다. 말씀의 주인이 하나님입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획하나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처음과 나중이시오, 시작과 끝이십니다. 선포하신 말씀은 영원영원 불변인줄로 믿습니까? 이게 믿어져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이 말씀에 대한 권위성과 가치성과 그 결과를 아는 사람은 이 말씀을 내 목숨과도 바꿀 수 없는, 혼과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말씀이 우리 가정을 지키고, 사회를 지키고 주님을 따라 가는 힘을 주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5장, 6장, 7장에 위기가 닥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말씀을 제처 두는 것이 .....말씀으로 돌아갔을 때 말씀의 능력이 예루살렘에 닥친 어려움을 파괴 시켜 주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통하여 교회가 흥왕하였더라.
열쇠는 기도와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기도는 어떤 기도가 되어야 하느냐 하늘에 게신 우리 아버지여 주기도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를 힘써라. 하나님 찾아서 하나님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의 나라가 내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나는 하나님의 통치만 받습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짐 같이 나는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택함을 입은 사람인데 나는 두려움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뜻만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가 전혀 엉뚱한 기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문제가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말씀 속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진리의 능력, 창조의 능력, 그 말씀은 내 목숨 수 억만케 붙어 놓아도 이것이 비교가 됩니까?

세 번째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내가 너와 함께 할게, 여호수아야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노라. 이 음성 듣고 나면 감사가 충만하고요. 암병이 들어도 기뻐하고, 정신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믿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행할 것이 무엇이냐 이것만 찾아가지고,,,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면서 주기도문만 자꾸 외우십시오. 그 안에 다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내게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나를 통해서 다 이루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오너라 오너라하고 그냥 가는 것이 아니고 따랄 갈 수 있는 능력을 주셨는데 성령의 능력을 주셨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십니다. 성부는 목적 정하시고, 성자는 사활대속 이루시고, 하나님이 친히 우리 안에서 오셔서 이 목적을 이루는 일에 밤낮으로 쉬지 않고 역사하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태양은 지구를 120만개 집어 넣어야 할만큼 트다 드럽니다. 우주는 태양을 오억 개를 맏는답니다. 이런 별들이 은하수계에는 천억개가 모여서 은하계를 형성하고, 이 은하계가 일억개 이상의 은하계가 있다고 합니다.
태양과 지구와의 거리가 일억 오천만 킬로.
누가 만드셨습니까? 하나님은 전능자 십니다. 하나님은 전지자 십니다.
하나님의 예정과 지혜는 어떻느냐? 뽑아 준 사람도 선택된 사람도 좋고 성도들에게는 모든 것이 유익되도록 하신 분인줄 믿습니다. 왜 하나님은 전지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이 쉬워서 전능자다. 전지자다.
이런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의 그 삼위를 가지신 성령이 나를 품 안에 품고 능력으로 함께 하면서 따라 오너라. 만일 주시어든 나를 바다 위로 뛰어 오라 하소서. 빠져 들어가는 아들은 빠지지 않도록 해 주는 능력이 있는 줄 믿습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에 대한 것을 저는 그렇게 생각 해 봅니다. 피의 능력은 출애굽의 능력이고, 의의 능력은 오순절의 능력이고, 화친의 능력은
진리 말씀 안에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믿습니다. 말씀 안의 진리가 우리 안에서 와서 역사 해야 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내 제자가 되고 제자가 되면 진리를 알지니, 세상에 자유하리라.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깉은 골짜기는 보듬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퍼즐을 맞춰 보니 답이 소망이 나옵니다. 인간적인 요소로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소망을 이루게 하시는 것은 진리의 말씀을 인정하고 믿고 순종했을 때 능력이 우리를 완전히 사로 잡아서 하나님의 형상으로 온전케 해 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이 구속 역사는 하나님은 자존하신 하나님, 자존하신 나님이 목적을 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기업을 영원히 영원히 누리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인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예정을 주셧습니다. 하나님은 단 번에 예정하셨습니다. 예정된 예정이 창조로 싹트기 시작 했습니다. 창조 역사를 이루시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주권 섭리 해 나갑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만 모든 전부를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는 것은 네 자신을 부인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을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너의 무엇이든지 끼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분 한 분만을 영원히 검길 수 있는 자 만들기 위해서 자신을 알 수 있는 섭리를 주셨습니다.
도성인신하시고 신인양성 일위를 가지심으로 말미암아 얼마든지 기뻐하고 감사하고 짊어 질 수  있도록 완전 대속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많이 행가 해 보십시오, 완전 대속,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금맥이 커집니다. 완전 대속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감당 할 수 없는ㄷ,
감사, 영원한 천국 문을 향해서 갈 수 있는 피를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진리를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습니다. 얼마나 즐겁고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인 줄 믿습니다.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5-10 00:0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