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받는 방편

2009.03.25 18:44

윤봉원 조회 수:711 추천:46

시 62:1-72009032533날자: 2009년 3월 25일 수밤
제목: 복을 받는 방편
본문: 시편 62편 1절 -7절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사람을 죽이려고 너희가 일제히 박격하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 저희가 그를 그 높은 위에서 떨어뜨리기만 꾀하고 거짓을 즐겨하니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셀라)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1. 어려운 상황을 만났을 때 문제 해결책을 어떻게 가졌나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신체적, 경제적, 가정적, 사회적, 국가적, 학문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어떤 방편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힘썼나요? 다른 사람의 도움을 얻어서? 자신의 노력으로? 어떤 이들은 폭력으로 해결하여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우리에게 어떻게 해결하기를 바라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는 길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을까요?
2. 하나님의 복을 받는 방편
2.1. 하나님만 바라보라
우리에게 필요한 이 세상에 있는 것들과 또 필요한 하늘에 있는 신령한 것들을 우리는 얼마든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받으려는 방편을 우리가 잘 몰라서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의 약속은 가졌지만 우리가 그 계약대로 세상과 하늘나라와 영과 육의 그렇게 풍성한 자가 되지를 못하고 곤고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우리가 해결하는, 즉, 풍성히 받아서 풍성히 누릴 수 있는 그 계약대로의 방편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은혜를 입고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죄 없는 자요 의로운 자요 하나님의 자녀이요, 또 하나님과 진리로 동행해서 영생을 가지고 영생을 하는 자입니다. 또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벌써 상속을 받기를 시작하고 모든 것을 소유하고 다스릴 수 있는 이런 자로 지금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깨달은 시편 기자는 본문에서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는도다’(1)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는 ‘나의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 대저 나의 소망이 저로 좇아 나는도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이여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5-7)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바울은 말하기를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10)라고 부자됨을 말을 했고, 가난에 처하나 부요에 처하나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분의 뜻을 이루는 데에 모든 것이 족족하지 부족한 것이 없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그 부강의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그 은혜의 권능을 받는 나에게는 모든 것이 족하고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그렇게 말을 하셨습니다.
그랬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의 모든 구비한 것을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는 받기를 원한다고 하면 실상은 하나님의 은혜를 자꾸 배척해서 던져 버리는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는 모순 속에서 하나님도 우리에게 대해서 당신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우리도 이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소원을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속에 있는 원죄와 본죄와 이 악령 이것, 다시 말하면 악령과 악성과 악습 이 3가지가 합작 되어서 한 형체를 이루는, 옛사람, 육체의 사람, 이 옛 사람이 미혹해서 그것이 자기 주인인 줄 알고 그것을 환영하고, 그것을 모시고, 그것이 소원하는 대로 인도하는 대로 그렇게 하면 자기가 잘될 줄로 그렇게 착각하고, 죽여야 할 옛사람을 죽이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와서 이런 모든 재를 저지르고 우리를 미혹해서 넘어지게 하고 실패케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복(은혜)를 주시는 방편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그 방편은 여러 가지가 있는 것이 아니고 당신이 계약을 선포해 놓으신 그 계약 그대로의 그 한 방편으로만 우리에게 주시지 다른 방편으로는 주시지를 못합니다. 그 한 방편으로 주시는 그 방편이 무슨 방편은 하나님이 순종하라 하는 대로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요 한 방편으로만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십니다. 이것을 오늘 아침 묵상 본문 요한복은 14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나타내시고, 거처를 그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러기 때문에, 순종 없는 데에 하나님의 은혜가 올 수 없고, 순종 있는 곳에 하나님의 은혜를 오지 못하게 가로막을 세력은 없습니다. 또 순종 안하고 어기는 데에 하나님 앞에 이미 받아 놓은 은혜가 그대로 유지되는 것 없습니다. 어기면 받아 놓은 것도 다 이것이 없어지게 되고, 또 순종하면 새로운 은혜가 오게 되고, 있는 것도 보존되고, 잘 사용도 되고,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모든 것을 주님 한 분만 나에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자기가 인식을 하고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을 소망해야 합니다. 주실 때는 하나님께서 당신이 만들어 놓으신 모든 창조물을 통해서 우리에게 해 주시는 것도 있고, 또 당신이 이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통하지 아니하시고 직접 우리에게 해 주시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무엇을 통해서 우리에게 해 주실 때에는 그것을 가리켜서 은혜의 기관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부모라든지 스승이라든지 어떤 그 이웃이라든지 또 모든 이 자연의 만물이라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때도 있고 직접 주실 때도 있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그 은혜의 기관이 변동되면 또 하나님께서 다른 것으로 얼마든지 은혜의 기관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만 제시고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시면 그 주시는 것을 아무도 방해할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셨으니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에 대한 표시로 감사헌금과 감사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때에는 이 복종 하나로 주시는 것인데, 복종하는 이 복종이 단번에 복종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치 우리가 이 건물을 지으려고 하면 기둥 없이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생활도 그 순서가 있어서 그 순서를 밟아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기에 복종 하나로만 하면 되는데 복종을 위해서는 첫째가 하나님만 바라봐라 이것을 말씀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봐라. 모든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 한 분에게 있다. 필요한 것도 하나님에게 있고 우리가 싫어하는 모든 징계와 그런 것도 하나님 한 분에게 있고 이러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 한 분에게 있으니 하나님 한 분으로 더불어 모든 것을 해결을 지으려고 이렇게 해라. ‘네게 좋은 것 원하는 것도 나하고 의논해야 되지 달리는 안 된다. 너희가 원치 안하는 모든 것 있는 것도 나하고 의논해야 내가 그런 것들을 다 제거해 주지 나 외에는 아무도 할 자가 없다.’ 이것은 주님이 혼자 이 권세를 가지시고 이 권세는 아무에게도 맡기지 않습니다. 당신이 주권하시는 이 주권은 아무에게도 양보 하지를 아니하십니다. 아들에게도 양보 하지 안하고 성령님에게도 양보 하지 안하고 양보 하지 않습니다. 당신이 혼자 주권해 가지시는 이 삼위일체의 하나님 이신데, 성부 안에는 성자 성령이 다 내주해 제시고 성자 안에는 성부 성자가 다 내주해 제시고 성령 안에는 성부 성자가 다 내주해 계십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하나님은 한 분뿐이신데 하나님의 본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본체 이십니다. 그 주님은 한 분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한 분이신 하나님이신데, 주님이 성부의 위와 성령의 위와 성자의 위가 다른 것은, 성자의 위가 우리 피조물인 사람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영원히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 요긴한 하나님이 되고 복의, 생명의 근원의 하나님이 되고. 우리는 하나님에게 속해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 모든 생명과 평강과 부요를 겸해서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연결을 시켜 주신 그 인성을 가지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2.2. 하나님만 의지하고, 복종하라
우리는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 다음에는 의지해야 합니다. 의지하면 따라서 움직일 수밖에는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러기에, 바라보는 거, 의지하는 것은 마음에서 시작하고, 또 복종하는 것도 마음에서 시작해서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것이 마음에서 시작해서 몸에까지 나오고, 몸에 나온 것이 모든 사물에까지 퍼쳐 나가야 그래야 이제 그 효력이 다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작용하시는 일은 저 안에 지극히 거룩하신, 지극히 높으신, 우리가 가까이 가지 못할 지극히 거룩하신 그곳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오는 것은 그것이 나와서 우리를 통해서 만물에 까지 가야 하고, 또 만물에게서 우리가 작용하는 것은 그 작용이 자꾸 들어가고 들어가 가지고서 하나님에게까지 도달돼야 그것이 비로소 온전케 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예수님에게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약속한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 14:20-21)
그러기에 안에서 나와서 밖으로 퍼져 나오는 것도 있고, 밖에서 시작해서 안에까지 이제 들어가는 것도 있기 때문에, 안에 있는 것은 밖으로 나와야 성과를 이루고 밖의 것은 안에 하나님에게까지 가야 성과를 이루는 것입니다. 밖의 것은 하나님에게까지 가야 그 성과를 이루고, 하나님에게서 발원된 것은 밖의 이 만물에까지 다 나와야 성과를 이루는 것인데 그 가운데 끼어 있는 중보자가 하나님의 교회요 우리입니다.
그러므로 그 무엇이든지 얻을 때에는 반드시 이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이 자라야 하나님이 주실 수 있습니다. 왜? 그자에게 주셔야, 그 사람이라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그에게 참 복이 되고 영광이 되지 그것이 없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셔서, 피조물 바라보고 의지하고 피조물에 복종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어떤 귀한 선물이라도 주셨다고 하면 하나님이 돈을 줘도, 건강을 줘도, 권세를 줘도, 주면 그것을 전부 우상 만들고, 이미 있는 세상에 있는 것들을 우상 만들어서, 악령이 주관하는 거기에 따라서 움직일 터이니까 주면 줄수록 그 사람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요 3가지가 바로 되지 안하고 거꾸로 되었을 때에는 주시는 것이 거꾸로 오용을 하다 보니까 화가 됩니다. 거꾸로 사용하니까 화가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주실 때에는 주시는 것이 우리에게 복되도록 우리를 변화시켜 놓고 주시지 복되도록 변화시키지 안 하시고 주시면 탈 난다 그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아서 그 은혜를 참 은혜로 복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상식을 줘야 하겠고 방편을 줘야 하겠고 지식을 줘야 하겠는데, 그것을 통틀어서, 그 수많은 것을 합해서 하나님이 간단 명료하게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당신만 바라보고 당신만 의지하고 당신에게만 복종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뭐 좋은 것을 구하는데 그것이 오지 안할 때에는 이 기초 작업이 안돼 그렇다 그것을 생각하고 기초 작업에 분발해야 합니다. 우리가 원치 안하는 것이 물러가지 않는다 할 때는 그분이 우리에게 주실 그 기초 작업이 되지 안했기 때문에 우리가 기초 작업에 힘을 써야 합니다.
3. 성경대로의 주인공이 되라!!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환경이 좋든 안 좋든, 평안하든 힘들든, 형통하든 불통하든 항상 모든 문제 해결과 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 한 분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분의 뜻을 따라서 순종하는 삶만 살아가도록 합시다. 이 믿음을 버리고 또 하나님 한 분 외에 다른 것을바라보고 의지하고 따라 가다가게 된다면 세월만 낭비하고, 골만 빠지고, 결국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라고 탕자처럼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방황하지 맙시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고, 복종하는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항상 동행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심을 모든 피조물들에게 나타내는 성경대로의 주인공이 되도록 합시다. 주인공 되세요.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3-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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