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8 17:00
날자: 2009년 3월 15일 주일오후
본문: 창세기 11장 1절-9절
제목: 바벨탑
요절: 창세기 11장 4절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인간의 성공과 실패는 사람이나 환경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
1. 홍수 멸망에서 구출된 노아의 자손들이 장기간 구비하고 충만한 행복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누렸을 때에 행복이 극도에 이르른 시날 평지의 생활에서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되었다. 건강한 정력과 풍부한 물질로 저들이 구원과 축복을 받게 된 방편인 믿음에 투자하여 주력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멸망시킨 홍수 멸망을 대비하는 성과 탑을 쌓는 데에 주력하였다. 이렇게 망령되게 하나님의 진노를 쌓게 되는 길 곧 복 받는 방편에 주력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저주를 대항해서 방비하겠다고 하는 패역을 걷게 되었으니 그 원인은 하나님 이름보다 저희의 이름 드러내기를 좋아했고 하나님과 단합되는 것보다 인간끼리 단합되는 것을 더욱 필요로 느끼는 이 사람 들이 되었으므로 이런 멸망의 방편을 취하게 되었다. 멸망의 방편을 생각나게 된 그 사람들이 된 원인은 하나님 경외와 사람 소망과 하나님 복종을 잊어버린 데서 생긴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이 행위들을 미워하셔서 그들이 인간의 심신 단합의 행복과 물질 풍부의 행복 때문에 이러한 망령을 행한다고 하시고 그 후부터 인인 분열, 인인 분쟁, 인인 오해, 충돌 등의 저주를 내려서 그때부터 인간에게는 이런 저주가 오늘까지 계속되어 세상은 지금도 이것으로 분주하고 비참하고 멸망하는 것입니다.
3. 범사에 원인은 다 하나님과 자기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인데 이 원인을 망각하고 행복이나 불행이나 외부에 보이는 그것들로 인함인 줄 알고 그것들만을 잡고 해결을 해 보려는 사람은 다 외식하는 자이니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과는 점점 대적이 심하여지고 멸망은 짙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범사에 그 원인을 하나님에게 있는 것을 명심하고 처리해야 한다.
자기의 이미 가진 것에 대해서 주신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살피는 것이 필요하고 또 무슨 일이든지 시작할 때 어느 중심으로 무슨 힘으로 하고 있는가의 자기의 중심을 자기가 살펴야 한다. 이것이 잘못되면 시작하지 않는 것이 도리어 성공이 된다. 또 행동할 때에 재반성이 필요하다. 중심과 그 힘이 무엇인지를 살펴야 한다. 또 어떤 그 혼잡이든지 사고든지 지장이 생길 때에는 다시 반성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 역사와의 관련이 어떻게 되었는가 살피는 것이 지혜 있는 사람이다.
은혜 주실 때 감사하고 충성하자.
실패의 거울을 보고 다시 반복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자.
{참조. 공과 모음}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9-03-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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