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15-172009031501날자: 2009년 3월 15일 주전
제목: 하나님의 보호와 영생을 얻는 길
본문: 창세기 2장 15절 – 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1. 우리가 가져야 할 소원
우리가 바라보는 주님은 자존자시며 창조주시며 주제시며 주권자이시고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시며 또 영원한 평강과 생명이 그에게만 있습니다. 이분이 우리의 주신데 어쩌든지 이분을 우리가 가까이 해야 되겠고 이 분을 사귀야 하겠고 또 모셔 섬겨야 하겠고 이분과 친밀해지며 이분을 영광스럽게 기쁘게 하는 자 됨으로 이 주님의 보호와 축복과 생명으로 동거 동행해 주심을 입는 일에 우리가 힘써야 합니다.
세상에서 어느 정도 가까와졌든지 친밀해졌든지 또 그를 영화롭게 섬기되 섬기는 일에 연달이 되었든지 그것 가지고 영생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원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하나님을 모시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어야겠습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든지 주님과 가까와지는 길이라면 주님을 모시고 섬기는 길이라면 그 고락을 개의치 아니하고 이 일에 주력하는 사람이 우리가 다 되어야 이것이 우리 성공입니다.
2. 에덴동산의 교훈
2.1. 나의 현실이 에덴동산이다
이 에덴동산이 우리에게는 무엇인가? 우리에게는 자연이 주든지 세상이 주든지 무엇이 우리에게 주든지 우리에게 닥아오는 현실입니다. 현실 이것이 내게 있어서는 에덴동산입니다. 어떤 것이 내게 주든지 이 현실을 만드신 이는 주님이시요. 또 우리에게 주시는 이는 주님이십니다.
무엇을 통해서 당신이 어떻게 만드셔서 무엇을 통해 나에게 주시든지 우리가 만나는 현실은 주님이 만드셔서 우리에게 주시는 우리의 에덴동산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사는 자입니다. 이 현실을 벗어났을 때에는 죽음뿐입니다. 이 현실을 벗어났을 때에는 벌써 죽었습니다.
그러기에 첫째 우리가 단단히 기억할 것은 천하에 천태만상의 현실들이 많지만 내게는 내게 부딪혀온 그 현실이 네 에덴동산이요 그 이상 좋은 곳이 없습니다. 그곳에 주님이 우리를 거처하라고 했습니다. 그곳 이상 다른 곳을 탐하는 데에서 죽었습니다. 아담 해와가 다른 처소를 위치를 탐하다가 죽었습니다. 그 자리 있을 때에는 만물이 복종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천하에 어떤 형편 사정 있을지라도 내가 만나 내 현실이 내게는 천하에서 제일 좋은 곳이라는 것, 주님이 나로 거처하고 살라고 내게 주신 내 처소 내 에덴동산이라는 요것을 우리는 확신해야 하겠습니다. 만일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 처소에서 남의 처소를 엿본다든지 하는 그것이 해와가 범한 원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기가 만난 자기의 현실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셔서 나의 처소로 만들어 주신 천하에 내게는 제일 좋은 내가 거처할 에덴동산이라는 것을 우리는 굳게 잡고 흔들리지 안해야 됩니다. 이것을 우리가 아는 것이 이것이 법이요, 이것을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고 내가 쓰고 있을 때에 이는 은혜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권능입니다.
그러기에 우리 신앙의 이 길, 승리의 길, 하나님 모시는 길, 섬기는 길, 위하는 길, 사귀는 길, 가까이 하는 길, 그를 영화롭게 하는 길, 기쁘시게 하는 길, 그의 보호를 입는 길 동산 안에 있는 해와을 아무것도 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요 길로 우리에게 가르쳤는데 첫째가 에덴동산을 자기의 처소로 인식하고 하나님이 주신 제일 좋은 곳인 것을 깨닫고 이 에덴동산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자기가 어떤 현실이라도 요 현실은 천하에 숨은 현실들이 있지만 내게는 요 현실이 나의 낙원이요, 요 현실이 나에게 천국이요, 요 현실이 나의 피난처요, 은신처요, 나의 처소라. 요것을 요동치 않는 것, 자기가 어떤 화형 속일지라도, 어떤 고문과 고행 속일지라도 어떤 종류의 현실을 자기가 만났든지 그 현실이 자기에게 에덴동산이요 사랑하신 주님이 자기에게 주신 천하에 제일 좋은 자기의 거처할 처소라는 것 요것이 확고부동할 때에 그는 벌써 생명에 속한 자입니다. 요것부터 돼야 합니다. 요것이 허물어지고 난 다음에는 제가 아무리 신앙생활에 백방 노력해봤자 허공 치는 것뿐이지 아무 소용없습니다. 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요것이 기초입니다.
그래서 아담 하와는 에덴동산 안에 있을 때에 자유와 생명이 있었고, 그밖에는 전체가 사망이었습니다. 또 생명과 평강과 권세를 가진 것이 에덴동산이지만 에덴동산 안에서 영원한 사망을 빗어낸 실수도 에덴동산에서 했습니다.
2.2. 현실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
2.2.1. 하나님 명령대로 잘 다스리라
그러면 그 처소에서 어떻게 살라고 하셨는가? 첫째로 명하신 것이 ‘다스리라’ 했습니다. 다스리라는 것은 그 처소를 다스리고 처소에 다스림을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스리라는 것은 내가 그를 내가 주관하는 것이요, 또 내가 그를 통치하는 것이요, 그가 나에게 피동됐지 나는 그에게 피동되지 않는 것이 그것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다스리는 것은 그것은 왕위를 말합니다. 왕권에 있는 자가 왕이 백성을 다스립니다. 이것이 다윗의 열쇠입니다. 왕이 백성을 다스리는 것처럼 네가 네 처소로 준 네 현실을 네가 다스리라. 현실에 피동되지 말고 현실에 지배받지 말고 현실에 꺾어지지 말고 현실에 미혹되지 말고 현실을 내가 다스리라.
어떻게 다스리느냐? 하나님이 명하신 그 하나님이 너에게 교훈하신대로 하나님이 너에게 가르치신 법칙대로 하나님의 지도대로 하나님의 감동대로 하나님이 너에게 하시는 그대로 네 현실을 다스리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둘째로 중요한 것, 우리의 행동에서는 첫째가 되겠는데 우리가 어떤 현실을 만났든지 그 현실에 피동되지 않는 것이 능력입니다. 왕입니다. 왕권입니다. 그 현실을 하나님이 내게 주신 교훈대로 명령대로 법칙대로 당신의 요구대로 당신이 시키시는대로 그대로 그 현실에 내가 상대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레위기 11장에는 보면 쪽발로 걸어가라 했습니다. 두 가지로 이것이냐, 어느 것이냐, 좌냐 우냐 이렇게만 네가 따져서 가야 되지 네가 그렇지만 이것도 어떻다 해 가지고 나가면 수없는 그 조건이 붙고 단어가 붙어서 너는 망한다. 꼭 쪽발로만 걸어가라 말씀했습니다.
죽음 앞에 할 말은 하는 것이 그것을 내 현실을 내가 다스리는 것입니다. 죽이면서 말하라 해도 입을 벌리지 말라 하면 벌리지 않는 것이 그것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어떤 고문 가운데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라 하면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 다스리는 것입니다. 그때에 그 고통에 피동되고 원망 불평 거기에 대해서 하면 나는 다스리지 못하고 그 환경에 내가 피동된 것입니다. 환경에 충동의 사람이 됐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얼마나 강하게 싸워야 될 큰 싸움인지 모릅니다.
2.2.2. 하나님이 허락지 않은 것은 용납지 말라
또 동산을 지키라. 지키는 것은 파수하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용납지 않는 것은 용납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내 현실에 하나님이 허락지 않는 것은 내가 용납지 안해야 됩니다. 내가 용납지 않는 것은 내가 용납하지 안할라면 안할 수 있는 것을 내가 용납하는 것이지 내가 용납하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행동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 현실에 어떤 것이 가해 오든지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가해 오는 것은 그것은 내기에 있어서 현실이 됩니다. 이 현실이 지나가고 그 다음 현실이 오고 그 현실에 또 현실이 붙고 붙어서 자꾸 현실이 현실로 옮겨져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현실을 당할 때에 이런 고문이 하나 더 가해지고 또 저런 미혹이 하나 더 가해지고 저런 영광스러운 벅적거리는 그런 무슨 허영과 허욕이 내게 하나 가해져 올 때에는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내 현실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어서 내게 주신 내 처소입니다. 내가 살 처지입니다. 내가 만나야 할 내가 현실입니다.
그럴 때에 내가 하나님이 허락지 아니하는 것을 용납지 않는 것은 그럴 때에 첫째로 하나님이 가지라고 하는 마음만 가지고, 가지지 말라는 마음을 가지지 안해야 됩니다. 가지지 말라는 욕심, 소원, 성질, 감정, 두려움, 말, 행동 이것은 내가 가지지 안할라면 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용납지 안하면 그런 것은 못 들어옵니다.
그러나 다른 것들이 하는 것은 내가 아무리 용납지 안하려고 해도 용납 안할 권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시는 그 현실이기 때문에 환경이기 때문에 그것을 내가 어떻게 그 시험을 당하지 않게 하겠습니까.
그런고로 여기에서 지키라 하는 데에는 내게 대한 에덴동산인지 내가 하나님이 허락지 안하는 것을 용납한 것인지 요것을 우리가 구별해야 됩니다.
우리 현실은 어떻게 바꿔 오든지 자꾸 우리 현실은 흘러 내려가는 물과 같이 요 현실에서 조 현실로 현실이 그 현실이 현실에 꼬리를 물고 자꾸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 현실은 벌써 지나서 과거가 되고 새로운 미래가 현실이 되고 자꾸 이렇게 시간과 함께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나에게 이 객관의 역사로서 어떤 것이 다가올지라도 그것은 주님이 나에게 만들어주신 현실이라는 요것을 굳게 잡고 여기에 내가 살아야 합니다. 여기에 내 보화가 있고 여기에 하나님과 나와의 밀접한 관계가 있고, 내 죽는 것도 있다. 이 중대한 것이 이 현실에 있다는 요것을 우리는 기억하고 지켜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리한 것입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을 당치 않겠다’고서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지키는 것은 내 현실에서 가지지 안할 생각을 가졌으면 하나님이 허락지 안한 금하는 생각 하나 가졌으면 그것이 뱀입니다. 그때에 가지지 안할 생각을, 가지지 안할 뜻을, 가지지 아니할 소망을, 가지지 안할 욕심을, 가지지 안해야 될 해석을, 가지지 안해야 될 타협을, 가지지 안해야 될 그 에누리는, 가지지 안해야 할 말을, 가지지 안할 아니할 행동을 가졌으면 그것이 뱀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용납지 안해야 됩니다.
그러면 거게까지는 나는 동산에서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에 왕권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 내 현실에서 다스리는 것이 이것이 만왕의 왕으로 더불어 왕 노릇 하는 이 왕권 행위입니다. 또 지키는 것이 이것이 하나님으로 더불어 영원무궁의 이 세계를 내가 국방하는 것입니다. 국방하는 것이요. 요 작은 데서 우주를 국방하는 것이요, 요 작은데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우주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2.2.3. 하나님의 법에 위반되지 않는 것은 역량대로 취하라
이것을 하고 난 다음에는 동산에 있는 모든 것을 네가 임으로 먹어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 하나님의 법칙에 위반되지 안한 것은 명예든지 지위든지 권세든지 사업이든지 일이든지 쾌락이든지 무엇이든지 우리가 임의로, 얼마든지 역량 있는 대로 취할 수 있습니다. 취하면 이것은 자기의 양식과 힘이 되고 이것으로 자기가 커집니다.
2.2.4. 하나님이 금하신 것은 취하지 말아라
그러나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하나님이 금하신 것 무슨 사물이든지 인간든지 사상이든지 교제든지 행동이든지 무엇이든지 물질이든지 사업이든지 직장이든지 자기의 출세든지 인인관계든지 무엇이든지 하나님이 금하신 것 그것은 우리 보기에 아무리 좋아도 이것은 선악과입니다. 아무리 보기 좋아도 선악과입니다. 그것이 보기에 너에게 어떻게 필요하고 어떻게 중요하고 어떻게 보배로울 것으로 어떻게 보이든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은 나에게 선악과라는 것을 확고히 가지는 이것이 권능입니다. 이것을 취하게 하는 취하게 하는 것이 내 속에 있으면 그것이 뱀이요.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가지도록 하는 친구가 있으면 뱀이요. 가족이 있으면 그것이 뱀이요. 죄악에는 어떤 위에 사람이나 그 아래 사람이나 어떤 사람이든지 내 안에 있든지 내 밖에 있든지 하나님이 금하신 것을 취하게 하는 그것을 두말할 것 없이 내게 대한 뱀인 것을 우리는 확신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교훈은 아주 간단명료하게 우리에게 주신 교훈이요, 법칙이요, 길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간직해서 내 마음에 딱 새겨 놓고 현실에서 비판하고 평가해서 잘 지키면 이것이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가까이하고 또 그분과 친밀해지고 그분을 영화롭게 기쁘시게 하는 것이 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그분의 보호와 그분의 축복과 그분이 주시는 생명을 받는 유일한 법칙입니다.
{참조. 81051660}
☞ 본문(창세기 2:15-17)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⑴ 나의 현실 에덴동산을 주신 하나님.
⑵ 현실을 말씀순종으로 잘 다스리고 지키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⑶ 순종할 때 영생과 보호와 구원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 내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 현실 에덴동산을 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는 자가 되라.
☞ 어떤 현실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으로 현실을 다스리고 지킴으로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 그리고 영생의 수입을 보는 자가 되라.
* 셀 모임을 하기 전에 미리 나눌 체험담을 준비하여 나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