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귀한 일

2008.12.21 14:58

윤봉원 조회 수:838 추천:53

고후 9:8-102008122102

날자: 2008년 12월 21일 주후
제목: 제일 귀한 일
본문: 고린도후서 9장 8절~10절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 제일 귀한 일?
이 세상 나그네 인생살이를 하면서 우리가 가치로 여기고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모든 역사의 주관자시요, 심판자이신 하나님께서 보실 때 가치가 있다고 평가할 일은 많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보실 때 가치가 있다고 평가 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착한 일 의로운 일은 자존하시고, 창조주이시며, 모든 것을 당신 뜻대로 심판해서 영원히 정리하고 통치하실 대주재이신 하나님이며 우리의 주님이 되신 이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착한 일이요 의로운 일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의 구주이시며 주재이신 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과 인간을 멸망에서 구원하는 일과 이 둘 외에는 하나님이 착한 일이라 인정하시는 것이 없고 의로운 일이라 인정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세상의 문화 건설이나 또 어떤 박애주의에서, 어떤 민족주의, 애국주의, 가정주의 어떤 종류 어떤 면에서 자기의 소유와 몸과 생명을 아낌없이 다 희생했다 할지라도 그 동기와 목적이 우리의 구주이신 주재이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것과 인간을 멸망에서 구출하려는 이것이 동기와 목적이 아니라면 그는 다 멸망 받을 행위입니다.
여기서 지금 말하는 인간 구원은 이 자리에서 저 자리로, 이 시간에서 저 시간으로 구원하는 것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영원히 구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늙어도 그 구원은 흔들리지 아니하고 죽어도 그 구원은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무궁토록 구원이 되는 그 구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구원은 예수님의 대속의 토대 위에 그리스도의 영이 성화시키는 이 구원을 말합니다.
이 세상에서 의의 열매, 착한 열매 이것을 맺으려고 노력할 때에 생겨진 그 실력 그것이 하늘나라의 실력이요, 이 두 가지 열매를 맺은 그 결과가 하늘나라 영광이요 하늘나라의 지위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사람에게 있어서 제일 귀한 일은 의로운 열매, 착한 열매 이 두 가지를 맺도록 노력하는 것 외에는 모두가 다 스스로 속는 일이요 속이는 일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어떻게 살았든지 여생은 의로운 일, 착한 일 이 일을 위해서 여생을 다 바쳐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의의 열매, 착한 열매는 맺을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맺을 수가 있는가? 맺는 것은 하나님이 제일 소원하고 계시는 인생을 죄에서, 불의에서, 하나님과 원수된 데에서, 영원한 사망에서 구출하는 이 일만이 의고 착한 일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자기는 돈은 한 푼도 없지만 몸이 건강해서 건강을 가졌으면 건강 그것을 가지고, 자기는 돈도 없고 건강도 없지만 명철한 지혜와 총명을 가졌으면 자기 가진 명철한 지혜와 총명 그것 가지고, 자기는 돈도 권세도 건강도 명철한 지혜와 총명도 없고 다만 말을 잘하는 구변을 가졌으면 구변 그것을 가지고, 지식을 가졌으면 지식 그것을 가지고 그것의 양이 많든지 적든지 상관없고 자기에게 가진 그것을 우리를 구속하신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아낌없이 바쳐 쓰면 의의 열매가 가득하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도록 하나님이 하십니다.
2. 나의 할 일과 하나님의 할 일
자기의 가진 것 무엇이든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소원하시는 인간을 멸망에서 구출하는 인간 구원에 바쳐 쓴다면 ‘나는 어떻게 하고? 뒤도 생각지 아니하고 이것 위해서 바쳐 살면 나는 어떻게 하고? 내 가족은 어떻게 하고?’ 하는 문제가 생겨지겠습니다. 거기 대해서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영원의 종자와 같은 바쳐 살 수 있는 그것을 하나님이 주시고, 또 바쳐 살 것 외에 네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 쓸 것을 겸하여 주신다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자기의 가진 것이 무엇이든지 인간을 멸망에서 구출하는 이 일 하는 것을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십니다. 이 일에 자기의 가진 것을 투자하는 것이 제일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하나님은 의롭게 착하게 쓸 수 있는 것을 주시고, 또 주시는 것 가지고 또 하고 나니까 또 주시고, 더 넉넉히 주시고 많이 주시고 더 주셔서 의의 열매가 가득하고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십니다. 이 약속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자기에게 있는 건강을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을 위해서 다 바쳐 살 때에 자기는 죽고 바쳐 사는 자에게 또 바쳐 살 수 있는 새 건강을 주십니다. 새 건강을 주실 때에 주님이 원하시는 인간 구원에 바쳐서 쓸 때에 하나님께서 또 바쳐 살 수 있는 새 건강을 주시되 점점 더 주십니다. 재산을 바쳐 살 때에 또 바쳐 살 수 있는 것을 주시고, 바쳐 사는 데에 제가 살아야 하고 제게 필요한 것도 겸해서 준다고 계약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그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 우리의 제일 목적인데 그 일은 이웃을 구원하는 이 외에는 없습니다. 이 일을 하는 데에는 자기의 현재가 적다 작다 생각할 것 없고 있는 대로 바쳐 이 일 위해 사는 자에게는 더 이 일 위해서 바쳐 살 수 있는 것을 또 주고 또 주고, 더 주고 더 줘서 ‘넘치게 하사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려 하심이라’ 이 계약을 믿어야 합니다.
3. 일용할 양식과 인간 구원 위한 것을 조절해서 하라
그러면 이렇게 자기의 있는 것 다 쓰고 나면 자기 쓸 것은 쓰지 말라는 것인가? 일용할 양식이라 말은 제게 필요한 것 쓴다 그 말입니다.  부모면 자식을 공부시킬 책임이 있으니까 공부시킬 것 공부시키고, 현재 식구가 밥을 먹어야 하겠고, 자기 분수에 알맞는 그 사용할 양이 있으니 그것 사용하고 인간 구원하고 이 두 가지를 이것을 바로 조절해서 하라.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학 2:8) 모든 만물이 당신의 것인데 하필 인간을 통해서 뭐 그렇게 하라고 할 게 뭐 있습니까? 인간에게 영원무궁토록 이 인격으로, 이 본질 본성으로, 이 생활 방편으로, 이 사상으로, 이 정신으로 사는 자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닮은 자요 이것이 하나님 형상대로의 자요 이것이 하나님과 같은 참 아름다운 인간인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것을 만드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인생아 속지 마라. 자기에게 속지 마라. 의의 열매, 선한 열매 영원한 포부를 가지고 이 열매를 맺기 위해서 다 사용합시다. 주님이 이것 위해서 당신의 몸과 생명, 지위 영광 다 바쳤는데 손해 갔습니까? 바쳤는데 그것은 다시 차지했고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다 차지했습니다. 하늘의 것과 땅에 있는 것을 다 내게 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이분이 속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몸과 소유와 생명을 바쳐 산 사람은 수백 번 수천 번 주님이 씨와 양식을 주시는 것을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생명을 누가 말해서 ‘너 생명 바쳐 살면 생명 하나뿐인데 뒤에 어떻게 할래?’ 할 때에 염려가 없습니다.
믿어야 됩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실행해야 됩니다. 인정을 하는 것은 거기서 실행이 틀림없이 나올 수 있도록 인정하는 그것이 참 인정입니다. 인정하고 실행을 했으면 다시 씨와 양식을 받을 수 있는 그 결과가 나타나야 바로 실행한 것입니다. 씨와 양식이 나오지 않으면 바로 실행하지 않고 뭐 잡것이 섞여 있었던 것만 회개하면 당장 씨와 양식이 옵니다.
{참조. 82052302}

*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12-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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