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2009년 성탄축하 예배를 돌아보며

2009.12.26 11:51

충성된 주의 종!! 조회 수:1885 추천:169

2009년 성탄축하 예배를 돌아보며
약 두 달간 열심히 기다리며 준비한 성탄축하 예배를 은혜롭게 드릴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과 우리 모든 식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주일학교는 주일학교대로, 중고등부는 블렉라이트로, 장년부는 각 셀별로 열심히 준비하여 각기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들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전 축하 예배와 비교하여 볼 때에 성탄축하 예배가 점점 은혜롭게 변화 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교사들과 식구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가 점점 커지고 있으며, 그에 대한 표시로 나타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용의 충실함과 다양함, 열정적인 참여와 축하하고자 하는 노력이 점점 자라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함께 찬송하고, 율동하고, 기뻐하며 은혜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블랙라이트와 같은 새로운 시도는 신선함을 더 해 주었습니다. 우리 주님도 우리의 축하 예배를 매우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성탄 축하 예배에서 예전과 또 다른 변화와 성장은 참석 숫자입니다. 자리가 모자라서 힘들게 예배를 드렸다는 점입니다. 각 순서를 위해서 준비하는 것과 더불어 주일학생과 연관된 부모님, 할아버지들을 초청하여 같이 참여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나님께서 기쁘시게 받으셨다는 것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은 앞으로 우리가 꼭 주님의 제자로 만들어야 할 분들입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접촉하고, 교제하면서 교회 밖에서 맴도는 삶에서 교회에 참석하여 주님 제자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와 충성에 대한 응답으로 열매가 반드시 맺히리라 봅니다.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 점은 참석해야 할 분 중에서 참석지 못한 분들이 아직도 계시다는 점입니다. 또 장소가 좁아서 매우 어렵게 예배를 드리다 보니 축제를 온전히 은혜롭게 즐기지 못한 점은 아쉬운 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참석하셨던 어떤 분이 “목사님 교회가 좁아서 넓게 좀 잘 지으셔야 하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듣고 또다시 한 번 더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기도하고 있는 문제이니만큼 2010년도에는 하나님의 함께 하심의 역사로 지금의 장소보다 더욱 멋진 예배당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기를 소망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어쨌든지 모든 식구들에게 은혜롭게 성탄 축하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협력 해 주신 것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을 더욱 풍성하게 누리는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주인공 되세요.
2009년 12월 26일, 윤봉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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