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을 했습니다

2007.06.12 21:19

윤 목사!! 조회 수:1859 추천:194

우리 성도님들의 전폭적인 기도와 사랑으로 인하여 지난 1학기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약 2개월간 매월요일에 학교는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논문을 이번 방학동안에 집중적으로 쓸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바쁜 일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육체적으로는 월요일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도움일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처음사랑 회복축제' 또한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 온 성도들이 합심하여 전적으로 노력한다면 더욱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반드시 재생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바울이 말한 '모든 사람에게 빚진 자의 심정'으로 충성하도록 합시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