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 권의 책

2003.05.16 12:32

윤봉원 조회 수:810 추천:139


창원극동 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을 다 애청하며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방송프로그램이 우리에게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여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성경 말씀에 따라 순수 진리만을 방송하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성경 외에 다른 책들을 읽는 것은 많은 정보와 지식을 배워 하나님의 사람으로써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가고자 함인데 홍수 속에서 먹을 물이 귀하다고 한 것처럼 많은 책들이 홍수 처럼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우리에게 영의 양식이 되는 책을 고를 떄 도움을 주는 시간이 바로 ‘이 한 권의 책’ 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방송을 듣고다 구입하지 못했지만 구입한 책을 읽어나가면 어찌나 은혜가 되든지 돌려가며 읽기도 하고 선물도 합니다.

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언제나 읽어 깨달음을 받는 책들은 『구원이란 무엇인가?』『성결의 비밀』『겸손』『내 마음의 그리스도의 집』과 같은 책들이고, 학생들에게 선물하기 좋고 우리에게 인내심을 키워 주는 책은 『땅콩박사』라는 책이며 전도에 도움되는 책은 이 재명 집사님의 『전도행전』과 박효진 장로님의 『하나님이 고치지 못할 사람은 없다.』는 책입니다.

최근에 방송을 듣고 『나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읽고 감명 깊은 구적을 말씀 드립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해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는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을 증거하면서 우리의 육신을 하나님의 장갑으로 쓰이기를 원하며, 장갑이 손의 움직임을 그대로 나타내듯이 하나님의 역사 하심에 그애로 따르기를 원한다고 한 말씀이 주부로써 쉽게 이해 하도록 증거하였고, 또한 내 몸에 하나님의 장갑에 불과하다고 고백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자주장했던 내 모습들이 부끄러워 회개를 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한 『두려움과 떨림』이라는 책을 읽고 모든 갈등들을 주 안에서 해결 받기 원하며 서점에 가는 길에 감사한 마음들이 이 글을 적게 했습니다.

이 한권의 책을 방송하여, 은혜로운 책들이 한 권 한 권 책꽂이에 꽂힐때마다 하늘 양식으로 배부르며 행복합니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6장 49~50절)아멘

1999.  3. 18. 진해 충 무 동 교회 이 정민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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