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선 목사의 전도

2011.02.03 19:01

윤봉원 조회 수:1215 추천:48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사자, '내가 온 거는 생명의 주를 너희에게 알려서 너거를 멸망에서 구출하기 위해서 내가 전하러 왔다. 내가 전하는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없는 가운데 우주를 창조한 창조의 능력의 말씀인데 이제 일차 창조에서 변동되고 멸망받는 것을 이차 무궁영원 불변의 창조를 하기 위해서 창조의 능력의 말씀을 지금 내가 전한다. 이 말씀 듣고 듣는 것은 다 영생이다. 이뿐 아니라 성령의 감화 감동의 능력이 역사하는 말씀이다' 이래 믿음으로 전해요. 믿음으로 전하는데, 그들에게 오해받지 않도록, 속에는 배짱이 나와서 호령을 칠만하지만 겸손히 해야 돼. 속에 배짱은 있어야 돼. 박 윤선 선생님이 복음을 전하고, 저하고 갈이 전했습니다. 같이, 그날 거창읍의 장날이라. 와서 전하면서 나도 전하니까 그분도 전하고 이래 가지고 전해 내려가는데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예수님 믿고 구원얻읍시다' 하니까 '나는 안 믿어요' 이러니까 박윤선 선생님이 있다 말하기를 '그러면 이 땅위에 살지 말고 가시오.' 이래 놓으니까 이 사람이 성이 나 가지고서 '살지 말고 가요.' '그러면 자기가 나를 쫓아낼 권리 있소?' '있소. 이거는 우리 주님이 지어 놓은 세상인데 세상에 살지 말고 가십시오. 이갠 우리 주님이 지어 놓은 세상입니다.' 이래 놨다 말이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해를 못 할 것 아닙니까? 이해를 못 하니까 막 이래 뿔이 나 가지고 야단이라. 그래서 슬슬, 속에 그게 있으니까 이야기를 슬슬 하면서 이렇다 하니까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믿을랍니까?' '예, 믿지요.' 그래 나중에 굴복을 시키고 말았다 그말이오. 속에 그게 있으나 그게 속에 폭로가 돼 버리니까 그만 상대방이 오해를 했어. 폭로를 하지 말고 속에는 있어야 돼요. 속에 없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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