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진리, 피공로의 역할

2011.02.03 18:23

윤봉원 조회 수:1348 추천:47

성령님과 진리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이 셋을 항상 생각해야 되는데, 성령님은 무슨 일 하는고 하니 성령님은 예수님의 피공로를 우리에게 똑똑히 바로 알려 주는 것이 성령님의 역사입니다.
또 진리는 뭣이냐? 진리도 예수님의 대속의 피공로를 우리에게 똑똑히 알려 주는 것이 그것이 진리가 하는 역사입니다. 진리라면 없는 가운데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만물을 실지로 시공한, 만든 창조의 능력이 진리입니다.
또 성령은 뭐인고 하니 성령은 이 진리에게 심부름을 시켜서, 진리가 성령님의 명령을 받아서 그렇게 모든 만물을 창조한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님은 곧 한 분이신 하나님의 위 중에 일체인 하나님, 삼위 중의 일위로서 이 일을 맡아서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증거할 때에 이 세 능력을 힘입어서 증거해야 되지 이 세 능력을 떠나서 자기가 말을 하든지 걸음을 걷든지 수고를 하든지 뭐 어떤 권면하고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거게는 마치 탄환 없는 총과 같습니다. 탄환 없는 총과 같기 때문에 거게는 마귀가 잘 압니다. 마귀가 첫째 아담으로 더불어 시비해서 첫째 아담은 마귀에게 져서 마귀의 종이되고 말았습니다. 또 둘째 아담이 이제 마귀를 이겨서 우리를 해방시키셨고 마귀는 지금 부리는 종이 돼서 있습니다. 지금은 마귀가 믿는 자에게는 왕 노릇을 못 하고 불택자에게는 여전히 왕노릇 하는데 영원히 왕노릇합니다. 이렇게 강한 마귀가 제가 붙들고 있던 자를 잘 놓지 안하고 빼앗기지 않을라고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능력 외에는 마귀가 겁나는 것이 없습니다. 다 마귀의 종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능력이 우리와 같이 할 때에 악마의 마귀는 제가 놓지 안하고 제것을 삼을라고 하는 사람을 놓아 주지. 그렇지 안하면 놓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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