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하나님

2010.09.18 16:40

윤봉원 조회 수:1352 추천:47

우리는 어떤 현실이 닥쳐 오든지 그 현실은 우리에게 대해서는 에덴동산입니다. 그 현실은 나와 하나님과 두 사이가 벌어지든지 가까와지든지 이제 그 신인교제가 파괴가 되든지 신인 교제가 완성이 되든지 둘 중에 하나가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기에 죽기를 두려워 하는자를. 두려워 함으로 일생 동안 종 노릇하는 자를 놓아 주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지 안하면 생명의 그 일각이라도 일찍 죽지 않습니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지만 천부께서 허락지 아니하면 한 생명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너희들은 많은 새보다도 귀하다.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헤신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므로, 죽인다는 죽음을 하나님보다 두려워하는 것은, 공산주의를 하나님보다 두려워하는 것은, 어떤 그 맹수같은 자를 하나님보다 두려워하는 것은 그는 하나님을 섬기지 않은 우상 섬기는 자입니다. 그 자체가 우상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살고 죽는 것도 당신에게 맡깁니다. 맡기고, 그저 거기에 대기서 동산을 다스릴 것 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이 시키시는 진리 말씀대로 내가 행할 것, 하나님의 영감대로 행할 것, 행하는 그것만 나할 것입니다. 그러면 나는 동산을 다스렸습니다.
그러면 그럼으로써 내가 죽을 때가 돼서 죽었으면 나는 순교가 되겠고, 죽을 때가 되지 안 했는데 죽일라는 그 악한 것이 와서 그랬으면 거게서 하나님의 권능의 기적이 나타날 것이고, 구경을 할 것이고, 이스라엘이 죽을 때가 안 됐는데 홍해가 철렁거리고 들어 오니까 죽을 때가 안 됐는데 홍해가 들어 오니까 홍해 바다가 턱 갈라져서 이제 육지같이 됐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불에 타서 죽을 때가 안 됐는데 불이 와서 부딪히니까 그 불의 세력이 해하지 못하고 불내도 나지 안했습니다. 거기에는 명령하신 내가 명령한 대로 현실을 다스리라고 말씀하신 주님이 오셔서 세 사람을 잡아서 불에다 던졌는데 넷이 다닌다, 넷이 다닌다, 그 한 분은 인자같다, 그분은 신같다, 나와 보니까 불내도 안 났습니다.
사자 구덩이에 던졌지만 사자 구덩이에서 잡아 먹히기로 예정되어 있지 안하고 그 생명이 끝나는 기간이 안 됐으니까 다니엘을 삼킬려 하는 모든 운동과 사자는 하나님께서 입을 막았고, 삼킬려고 운동한 모든 무리들은 그 이튿날 사자 구덩이에 다 넣어져서 다 완전히 몰살을 시켰던 것입니다. 이게 우리 하나님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뼈 없는 하나님 아니요, 복수성 없는 하나님 아닙니다. 복수의 정의성 있는 하나님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수많은 인류를 홍수로 전멸을 시켜도 그 복수하는 전멸을 시켜도 조금도 하나님은 거기에 대해서 마음이 요동되지 안하고 전멸을 시킨 복수의 하나님이십니다. 복수의 정의를 가지신 하나님이시요 복수의 공의를 가지신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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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9-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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