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영 장로의 성공 원인

2010.08.28 19:03

윤봉원 조회 수:1542 추천:45

이춘영 장로님이 그 사업 시작할 때에 그것으로 부자 됐는데 내가 말 듣기는 일본서 화공 약품 한국에 있는 그 사람들과 서로 이렇게 그 제유해서 손을 잡을라고 하는데 그 서로 손잡으면 그만 성공이라. 이런데 그분들이 딱 온 날이 주일날이라. 주일날 이제 가면 성공이고 안가면 패망이라 그렇지만 내가 주일날 갈 수가 있나 안갔다. 이러니까 그 이튿날 그래도 인사나 하러 가야 하겠다. 가니까 이분은 “나는 어제 그만 못 왔는데 주일이라 못 왔습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까지 그 모든 일을 미결로 지워놓고 이래 있다가 “주일 때문에 안왔다.” 하는 그 바람에 그만 이분하고 손을 잡겠다 해서 손을 잡아서 그때 그로서 부자가 됐어 그대로 부자가 됐습니다.
예수 믿을 때는 이 감옥에 부도가 나서 감옥에 붙들려 앉아서 거기서 회개하고 예수 믿어서 아주 거지요 이래서 하나님의 법도를 지켜서 좀 재산가가 됐는데 아직까지 내 그게 보이지 안해 좀 재산가가 되면 자기가 된 줄 알고 뒤로 저뻥하고 이래 흔들면 하나님이 탁 때려줍니다. 이래서 맞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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