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달 선생의 순교

2010.08.28 18:53

윤봉원 조회 수:1373 추천:56

집은 집을 사용할 힘이 없습니다. 그 집을 사용하면 그 집의 주인이지 집은 아니요. 하나님을 향하여 이제까지는 자기가 자기를 사용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가고 싶으면 가고 오고 싶으면 오고 이거 하고 싶으면 이거 하고 저거 하고 싶으면 저거 하고 뭐 먹이고 싶으면 먹이고 놀리고 싶으면 놀리고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제 마음대로 저를 사용했지만 이제 이것은 멸망이요 하나님의 전이 아닌 것을 알고 하나님의 전은 하나님이 사용하지 주님의 전이면 주님이 사용하는 것이니 자기가 자기 욕심대로 자기 마음대로 자기를 사용하지 아니하려고 이것을 애쓰는 것이 성전을 짓는 것이요.
또 이제는 나를 아무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리오왕도 사용하지 못하고 사울도 사용하지 못하고 호주도 사용하지 못하고 정권자도 사용하지 못하고 아무도 나는 사용하지를 못하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성전 짓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6. 25때에 거속한 사람들은 그들이 그저 와서 말 한 마디만 해도 살려주겠다 해도 그 말 한 마디를 공산주의자들이 생명을 위협하면서 말 한 마디 하는 것만 사용할라 해도 말 한 마디를 하지 안했습니다.
주일날인데 “네가 이 짐을 지고 가자” “아 나는 하나님이 하나님만이 나를 사용하시는데 주일날 짐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이러니까 개를 한 마리 잡아 놓고 이것을 좀 그러면 “몰고 가자 그리 안하면 널 죽인다.” 주일날 말하기 때문에 이것은 주일날 개 몰고 가는 것은 당신이 나를 사용하는 것이지 주님이 날 사용하자는 것이 아니다. 안됩니다.
이러니까 마지막으로 “네가 그러면 이 비를 가지고 이 마당을 한 번 쓸어라.” 네가 주일날 마당도 쓸고 이래 하지만 이 마당 쓰는 것은 자기가 나를 사용하는 것이고 자기에게 사용되는 것이지 주님에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못 씁니다. 그러면 이놈 가자 잡아서 산에 가서 총으로 한 번 놓을 때에 팔에 맞았습니다. “이래도 네가 마당을 못 쓸겠나?” “아 마당 쓸 수 있지만 당신이 짐지고 가자 개 끌고 가자 안되니까 마당 쓸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당신이 사용하는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나는 못합니다.” 그래 총을 또 이쪽 팔에 맞아서 이쪽 팔이 또 떨어졌다. 그 말이야 그래도 또 항복 안 했습니다. 다리를 놓고 이래서 죽은 것이 배추달 선생 주일학교 반사입니다. 배추달 선생이 그래서 6. 25후에 순교 당한 사람입니다. 이것이 성전을 짓는 것이라 말입니다.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도록 다만 주님만이 사용하도록 하는 이것이 이제 성전을 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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