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사람 강한 사람

2010.08.19 17:56

윤봉원 조회 수:1225 추천:37

잘난 사람 강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듣고 자기에게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없는 그런 요건들을 힘을 다해서 제거하는 그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세계가 연합해 달려들어도 해하지 못합니다. 공산주의가 다 뭉쳐도 해하지 못합니다. 보좌나 만들었고 영광스럽게나 만들어줬지 해는 못합니다. 불미의 열이 사자의 무서움이 이런 것들을 제거한 사람들을 해했습니까. 해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한 형식 계시로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서 존영해졌고 영광스러워졌지 해를 받았습니까? 이 사람이 강한 사람이요. 뭐 있는 사람을 평가합니까? 교회가 세상이 평가하는 것과 꼭같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귀한 것은 교회도 귀하게 여기고 세상이 천한 것은 교회도 천하게 여겨 교회도 예수님만 알고 딴 것 모르는 주만 알고 성경대로만 살라 하는 것을 세상은 천하게 보지 교회도 천하게 봐. 하나님 같은 사람들입니다. 천하게 본 그 사람이 망합니다.
자기에게 하나님에게 거리끼는 것을 제거하는 이 일을 힘쓰는 사람은 잘난 사람이요. 무서운 사람이요. 앞으로 우주와 영계의 주인될 사람이요. 제이 하나님 될 사람입니다. 만물과 예수님 사이에 중보될 하나님 대리 역할 할 사람입니다.
자기에게 하나님이 같이 계실 수 있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하나님 같이 계시기를 기뻐하실 수 있는 마음으로 마음의 움직임으로 몸 경영의 움직임으로 자기의 언행심사의 행위로 자기의 사업으로 이렇게 하려고 애를 쓰고 돈이야 가든지 말든지 권세야 가든지 말든지 지위야 가든지 말든지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자기 직책에 하나님이 자기 행위에 같이 계시도록 하려고 하니까 사원이면 사장이 좋아합니다. 관리면 그 상관 부하가 다 좋아합니다. 하나님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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