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2010.08.11 12:29

윤봉원 조회 수:1210 추천:53

성경을 보니 그러하고 또 실상인 그 역사를 보니 그러합니다. 아주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이 심한 황무지가 되기도 하고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막같은 그런 황무지가 젖과 꿀이 흐르는 유일의 살기 좋은 비옥한 그런 곳이 이렇게 되는 이 변동되는 이 변화되고 변질되는 것을 우리는 얼마든지 봅니다. 성경에도 보고 역사에도 보고 가까운 근경에 여러 모양으로 여기에 저게 체험을 합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내나 그 농토이지만 어쩌니까 보리농사가 잘 되어서 보리 거두어봤자 팔아 먹을 때도 없고 소용도 없으니까 이대로 둘 수는 없고 전부 이 보리밭에 불을 질러라 정부에서 말하지 안했습니까? 보리밭에 불 지르고 모 심어라 언제는 보리 이삭을 주어서 한내끼도 남기지 말고 이삭을 주어서 이삭 하나도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때도 있는데 보리가 잘 되어서 그것 추수해봤자 품도 안되니까 불을 질러버리자 우리나라에서 불을 지르지 안했소 불지른지 몇 해 안됐습니다.
왜 언제는 그렇게 보리 흉년인데 그렇게 풍년이 듭니까? 삼 년이 계속 흉년이 들어서 참 인심들이 불안해서 못 견디던 차에 올해에 풍년이 드니까 모든 사람 말 들으면 어떻게 풍년이 졌는지 쌀이 과거의 쌀과 다르답니다. 그 쌀이 중량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대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살기 나쁜 사막 같은 그런 땅도 하나님이 축복하시면 젖과 꿀이 흐르는 복지가 되고 아무리 복지라도 하나님이 저주하시면 그 땅이 인간이 살 수 없는 맹수의 처소가 된다는 것을 성경에 얼마든지 말씀해 놨습니다.
아 청교도들이 그들의 신앙으로 개척하고 신앙으로 하나님의 축복받아 세계에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미국땅이 된 그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요 우리 아버지요 우리에게 있고 그 하나님이 우리와 계약을 맺었고 청교도들의 그들의 하나님과 우리의 하나님과 그들과 관계와 우리와의 관계에 주의 피가 있고 성령이 우리에게 와 있고 진리가 와 있고 대충 큰 것은 다 와 있습니다. 다만 그들이 충성한 그대로 우리도 충성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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