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연단하는 불

2010.07.13 14:29

윤봉원 조회 수:1358 추천:53

그 악이 그 성도에게 계속 고문이든지 대적이든지 어떻게 궤계든지 성도를 향한 그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계속되고 있는 악의 세력이 우리를 해하려고 하는 악의 세력이 내가 죄를 회개해도 그것이 죄를 회개하면 손을 뗀다고 하더니만 죄를 회개해도 계속 나에게 손을 데고 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나에게 해하고 있는 악의 세력은 어떤 존재입니까?
벌써 나에게 해를 주는 그 세력이 해를 주는 그 세력이 나에게 정복을 당해서 정복을 당해서 그것은 내 구원을 위한 내 것이 되어 가지고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벌써 죄를 정죄했을 때는 그는 나를 해할 권리는 없습니다. 해할 권리가 없으니까 해할 권리가 없으면 제 수입이 없습니다. 제 수입 없으면 수입 없는 전쟁을 할 필요가 없으니까 수입 없는 전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입 없는 전쟁을 할 필요가 없는데 왜 그 악의 세력이 수입 없는 그 일을 계속하고 있게 됩니까? 뭣 때문에 계속하고 있게 됩니까? 그것은 마치 금을 연단하는 불과 같습니다. 불이 금을 해하려고 그 불이 뜨겁게 되어 있는 그 불의 열은 금을 해하는 열입니까? 금을 존영하게 만드는 열입니까? 금을 금으로 가치있게 들어나게 하는 금을 위한 열이지 금을 해하는 열은 아닙니다.
그러면 그때 그 열은 어떤 것을 해하는 열입니까? 금 아닌 은이나 구리쇠나 쇠나 뭐 놋쇠나 돌이나 모래나 뭐 흙이나 금 아닌 것을 다 태워버리는 그 열이 되지 금을 해하는 열은 아닙니다. 금을 연단하는 그 뜨거운 불은 금을 해하는 불은 아니고 금 아닌 것들을 다 해해서, 금의 가치가 적도록 만들고 금 아닌 것이 금인 것처럼 하고서 날뛰는 그 금의 가치를 헐어버린 그 모든 것들을 불태워 버리고 금만이 존귀케 하려는 금을 위한 그 불이 금을 연단하는 불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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