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의 진흙

2010.06.18 19:23

윤봉원 조회 수:1014 추천:47

내 것은 이것만 믿어서 내 것 삼고 예수님의 대속을 내 것 삼았기 때문에 나는 이거 예수님의 것을 드려서 예수님의 것 됐기 때문에 예수님은 이것으로서 이래 살든지 저래 살든지 뭐 당신이 어쩌든지 이렇게 해서,
이게 만일 예수님에게 드려서 주의 것으로 사는데 이게 살다가 만일 죄를 범하면 예수님의 것에 맡겼기 때문에 예수님이 죄를 짓게 한 것이냐? 예수님이 죄를 짓게 한 것은 아니고 내가 그때 그것을 다시 내 것으로 도로 찾은 그것이니까 그것을 다시 예수님에게 드려서 드리면 예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행하셨기 때문에, 그것을 나를 줘서 나도 가지고 있고 예수님도 행하셨기 때문에, 행하셨으니 마치 비유컨대 옥이 진흙에 들어가면 진흙이 묻었지만, 옥이 진흙 속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거 묻었으면 그만 그거 썩 닦아버리면 깨끗해진다.
이와같이 예수님의 대속을 내 것으로 내가 믿고 내 남은 모든 것은 산 제사로 드려서 예수님의 지체요 예수님의 몸으로 내가 드렸을 때에 이것은 나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깨끗해졌고 그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입은 내가 주님에게 드려 주님의 것 됐기 때문에 이것도 깨끗하다.
나도 깨끗하고 이것도 깨끗하고 깨끗했는데 이것이 악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가다가 죄를 범하는 더러운 일이 있다. 그것은 더러운 이 죄를 범했으나, 죄를 범했으나 그 죄가 나도 더럽히지 못한다. 왜? 예수님의 대속이 내 것 됐기 때문에 나를 더럽히지 못한다. 또 이것은 깨끗하신 온전한 행위를 이루신 주님의 것이기 때문에 또 이것도 더럽히지 못한다. 요거 잘 알아야 됩니다. 나도 더럽히지 못하고 주님도 더럽히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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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6-1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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