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인 기도

2010.05.18 16:29

윤봉원 조회 수:1341 추천:45

내가 내 것 아닌 모든 것의 것을 이렇게 참 저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될 터인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될 터인데.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서 안 될 건데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서는 안 될 터인데 하나님에게 징계를 받아서는 안 될 터인데 기도를 한다고 해도 자기에게 속한 것은 어쩌든지 감동으로 해 가지고 상하지 않고, 하나님이 그를 잘 돌이켜서 회개시켜 달라고서 그렇게 기도하고, 남에게 대해서는 성령으로 감동시켜서 그렇게 좋은 것 되도록 해 달라는 그것도 있지만 속에 징계를 해서라도 어떻게 그렇게 해 달라 하는 이런 기도가 되는 것이 그것이 일반 사람이기 쉽습니다. 자기 것에 대해서는 징계를 말해도 남의 것에 대해서는 징계를 말하지를 못합니다. 왜? 내가 남의 것보다 내 것을 낫게 여겨서 한다고 해도 나중에 가서 분석해 보면 그것이 외식이고, 내 것 남의 것을 이렇게 구별해서 내 중심 내 중심으로 이렇게 살기가 쉽기 때문에 일반 취급을 그렇게 매사를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남의 사람은 아끼지만 저 사람은 아끼지 안한다는 것이 안 아끼는 것이 아니라 남의 것에 대해서 흠점은 잘 가리지만 제게 대한 흠점은 자꾸 들어 낼라고서 애를 쓰는 그것이 이것이 자기가 부패한 자기중심의 위주의 원죄가 있는 줄 알기 때문에 그 원죄에 역항적으로 이렇게 그 만큼 계산을 대지 안하면 나중에 가서 정당한 계산이 안 되게 된다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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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5-1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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