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같이는 예수 안 믿을란다

2010.04.07 16:40

윤봉원 조회 수:1313 추천:3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내가 예수 믿어도 우리 아버지 어머니 같이 예수 믿들 안 할란다. 너무 그렇게 지나치게 예수 믿는다, 뭐 누구는 그래 지나치게 예수 믿는다.” 이라는 그것이 한 마디 한 마디에서 자기에게 화가, 화가 마구 벼락같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 한 마디에게 화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 성령 훼방죄입니다. 내가 말씀대로 살지 못할지라도 말씀대로 사는 사람을 보고 부러워하고 찬성하고 존경하고 나도 말씀대로 살려고 애를 쓰고 말씀대로 사는 것이 좋고 옳은 줄 알고 애를 쓰는 그 사람이 돼야 되지 자기도 살지 안하고 다른 사람 말씀대로 사는 것도 훼방을 하고 저와 같이 불의에서 죄짓지 않는다고 그와 같이 지금 하고 있는 그 사람은 비록 택한 자라도 아버지를 배반하는 사람이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요, 일곱 가지 은혜를 배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행위에 따라서는 상당한 보응으로 조만간에 반드시 그에게는 이 일곱 가지가 없는 사람 될 것입니다. 일곱 가지 차차 차차 없어지게 됩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믿는 교인들이 다 모두 비참하게 됩니다.
왜 예수 믿는 사람이 이 조그만한 소국의 대통령만 자기의 아버지가 돼도 세력이 있는데 대주재이신 하나님이 아버지 됐는데 왜 이렇게 비참하게 됩니까? 이것은 소금이 맛을 잃었기 때문에 쓸데 없어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힘이 돼 가지고 있는 이 현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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