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게 하느니라' 말씀하신 이것이 둘째입니다. 요한 1서 3장에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것 중에 제일 큰 것은 무엇이냐? 제일 큰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았다,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전능하신 자의 자녀다. 전지자의 자녀다. 없는 가운데 모든 것을 창조하신 자의 자녀다. 만왕의 왕의 자녀다. 만주의 주의 자녀다 창조주의 자녀다. 이것을 생각지 못하기 때문에. 그까짓 것 참 보면 뭐 “비대 오른 강아지에 뭐 딩기 털어서 개떡지비 끓여 먹는다.” 하더만. 비대 오른 강아지에 붙어 있는 겨, 딩기 말입니다. 겨. 겨에 지나지 못하고, 문둥이 코구멍에 마늘 쪼가리라 하디만 그와 같이 참 용역한 것이지 “네가 보자. 이것은 중하다, 이 문제가 중하기 때문에 오늘 주일을 범해야 된다, 이 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은 새벽 기도 못 나간다 이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성경 볼 여가가 없다, 기도할 여가 없다.” 네가 중하게 여긴다는 그것이 참 비대오른 강아지 머리에 옛날 칭이로 딩기 까불면 그 위에 거기에 딩기가 떨어집니다. 그 놈 털어 가지고 개 떡지비 끓여먹고 뭐 문둥이 코구멍에 마늘 쪼가리 내서 양념할라 하는 것 모양으로 그렇게 가치 없는 것이라, 알고 보면. 알고 보면 가치로 평가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고거는 고것대로의 가지가 있기야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의를 이룬다, 믿음을 지킨다 이런 거외는 너무도 그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측량 못 할 만큼 이렇게 차이가 있는 것이지만 그런 것은 큰 줄 알고 제나름대로는 뭐 굽신 거리면서. 또 그게 큰 줄 알고 날뛸 때 그거 안 알아 주면 안 알아 준다 그 또 그것이 의인들을 복수할라하고, 복수할라 하면 당장 뒈집니다. 웃시야 왕이 제 권세 가지고 복종할라 하다가 당장 병신 돼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망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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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4-0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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