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2010.04.03 15:28

윤봉원 조회 수:1416 추천:33

어제 어떤 학생이 서울대 학생인데 자기가 그 반에서 제일 일등을 해서 칭찬받고 장학금과 뭐 모두 받아서 돈이 안 들게 됐다면서 말하기 때문에 내가 그에게 부탁하기를 “하나님은 머리 떼서 바치라,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라, 또 제일 먼저 추수한 것을 바치라 자꾸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은 그분이 지극히 크시고 완전자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곧 수지를 당신이 받을 수 있지 자기로서 제일 귀한 것 그것이라야 당신이 받을 수 있지 그 외의 거는 받을 수 없는 것은 자체가 그러하기 때문에 그 외의 것은 하나님을 모르고, 몰라 그렇든지 알고 그랬든지 어쨌든지 하나님에게 대해서는 그 범성, 거룩을 범하는 것이요 부정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것을 용납지 아니하신다.”
그러기 때문에, 그 수지를 아나 모르나 이래 물으니까 자기 어머니는 안다 하고 자기는 모른다 하기 때문에 설마 가면 잘 가르쳐 주겠지. 수지라 하는 것은 자기가 준비한 것 중에 제일 으뜸 가고 시간적으로 으뜸 가고 가치적으로 으뜸 가고 자기의 좋아하는 그 정성으로 으뜸 가는 고걸 가리켜서 수지라 그랍니다, 수지. 수지. “수지라야 하나님은 받지 수지 아니면 받지 않는다. 그런 것을 네가 깨닫고 수지를 네가 바칠 때에 그분은 너를 멸시하지 안할 것이요 네가 수지 아닌 딴것을 바치면 네가 주님을 멸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님도 너를 멸시하게 된다.” 고것을 내가 그 사람에게 말을 해 주고 잠깐 기도하고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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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봉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0-04-0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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