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충(태아)

2010.04.01 17:22

윤봉원 조회 수:1293 추천:49

그 아이가 어머니 뱃속에 처음에 잉태될 때는 그 정충이라 하는 것이 모체의 속에 들어가서 자라는 것인데 그 정충의 모든 형상이 뭐 짐승이나 곤충이나 우리 눈으로 보기에는 별 차가 없습니다. 그러나 근본 종자는 다르겠지만, 그 정충의 모양은 별 차가 없이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에 들어가서 한정된 기간을 그 안에서 자라면 자라는 자체는 무엇인지 인식을 못합니다. 또, 자라 가지고 십 개월이 되면 어머니에게서 분만되게 되는데 출생하게 되는데 출생 직후도 그는 모릅니다. 많은 시간을 거쳐서 자라가면 차차 차차 알게 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이 지극히 큰 공로와 이로 인한 성신의 감화와 또, 이로 인해서 진리가 문서 계시 말씀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진리는 잡기 어렵고 보이지 않는 것이나 진리가 이 문자로 나타난 이 문자는 우리가 접해서 보고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이 진리를 말할 때는 우리는 귀로 청감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지극히 큰 능력의 역사를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이 안에서 살라고 애를 쓰면 차차 차차 이 어머니 배 안에 있는 그 아이가 처음에는 사람 같지 않지만, 차차 자라서 열 달이 되면 배 밖에 나와 가지고도 살 수 있는 존재로 장성하게 되고, 장성함을 따라서 자기는 모르지만 먼저 상대방을 어머니를 알고, 그 다음에 차차 그라면 자기를 알고 이래서 자라는 것과 같이 우리도 자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피와 성령과 진리 안에서 자기가 살려고 이대로 살려고 애쓰는 그것이 자기가 자라가는 역사요, 또, 이것이 순조롭게 이렇게 살아 갈라고 애를 쓰는 일이 중단될 때는 그때는 사고가 생긴 것입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몰라도 우리를 잉태하신 예수님의 피의 능력과 영감의 능력과 진리의 능력은 심히 고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다시 복구되어서 이 셋 은총 속에서 살려고 애를 씀으로 다사 자라기를 시작합니다. 어떤 자람은 이 역사가 믿는 날부터 계속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중단됐다가 참 마지막에 세상 뜰 때에 그때 가서 그런 사람도 있고, 이것이 비유컨대 육체로서 어머니 몸 안에 잉태된 것과 같이 이래서 잘 자란 거는 잘 자랐고 어떤 것은 자라지 못하고 만삭되지 못하고 낳은 것과 같이 그렇게 이 사람으로 말하면 이 유산 된 것과 같이 그렇게 되어 있는 그런 존재로 이 세상을 벗고 무궁세계를 향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그런 것을 추상하면서 만삭되지 못하여 낳은 자와 같은 자기라고 그렇게 사도 바울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렇게 영감으로 간증한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런 지극히 큰 소망을 가진 자들이기 때문에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하는 말씀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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