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반

2010.03.17 23:06

이정민 조회 수:1379 추천:51

새 소식 반

자은 벚꽃마을에 새 소식반이 문을 열었습니다.
오랫동안 눈물로 기도하신 김성혜사모님의 기도가 드디어 꽃을 피웠습니다.

최효석 권찰님, 이점순 권찰님, 최영진, 최영은, 최영우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벚꽃마을208동204호로 어린이들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영우는 ‘너무 많이 왔어, 너무 많이 왔어.’하며 자꾸만 들어오는 형들, 누나들을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 이리저리 다니며 기뻐하였습니다.
20명까지 세었는데 노크하고 들어오고, 또 들어와서 성령님의 놀라우신 역사를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김연이 집사님! 김창호 권찰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는 샌드위치를 너무 많이 준비하셨습니다.
너무 많다고 생각했는데 준비한 것만큼 학생들을 보내주셨습니다.
김창호 권찰님의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많이 준비 하셔서 새 소식 반에 온 학생들이 배부르게 먹고 남았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김연이 집사님은 아이들과 같이 전도하랴, 길 안내하랴, 몸이 무거운 줄도 모르고 기쁜 마음으로 바쁘게 걸어서 벚꽃마을 208동204호로 저를 안내해주셨지요.  전도대장의 본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김자경집사님! 열매가 풍성하니 너무 기쁘지요?
재치 있게 학생들 이름을 적고 음료수와 바나나를 준비해 주시고, 성현, 영현과 함께 새 소식 반에서 예배드려 더 감사합니다.

영진아, 영은아, 영우야!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게 하신 하나님께서 너희 삼 남매에게  크신 축복으로 함께 하심을 감사드린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영광 받으옵소서. 자은 벚꽃마을 208동204호 새 소식 반을 축하합니다.
2010. 3.13. 토요일. 이 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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