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

2010.01.15 23:01

윤봉원 조회 수:1309 추천:43

모두 다 겉어머리로 빙빙 돌고 안 믿는 사람과 같이 불경과 같이 그렇게 자기 주관대로 이래 해서 예수 믿고 있지 하나님의 법도에 따라서 맞추어서 믿는 사람들이 많지를 못합니다.
거기 맞추어서 믿는 사람들은 뭐 이거 구더기 같은 것이 천금 대호 같이 커지고 인간의 찌끄러기 그게 인간의 최고의 영도자가 되어지고 이거 뭐 가속도로 그만 이렇게 늘어진다 그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요셉이 뭐 천한 인물이 그랬지 다윗도 말하면 형제들 중에 제일 천물로 됐지만 그 사람이 제일 존귀해졌다 그것입니다. 뭐 존귀해지려 운동을 했습니까?
무슨 이러기에 사람들은 “큰 포부를 품어야 된다.” 이렇게 사람들은 말합니다. 큰 포부를 품고 이래 가지고 이래야 되지 사람들이 옹졸하면 안 된다. 또 야심이 없으면 안 된다.
녜, 인간끼리 사는 데는 야심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야심이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는 무조건 당신에게 복종하고 이래 나가야 일이 된다 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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