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 사람과 못난 사람

2010.01.01 17:13

윤봉원 조회 수:1298 추천:40

우리가 하나님의,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이 은혜를 입고 하나님의 사랑을 독점한 우리인데, 독생자도 아끼지 안하고 너희들에게 줬는데 하물며 이 피조물인 이 세상에 필요한 그런 것들이야 너희들에게 얼마나 주시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축복을 우리가 받지 못하는 것은 못할 이유가 있어 그렇지 하나님이 안 줘서 그런 것 아닌 것입니다.
내가 묻는데 하나님이 축복을 해 주셨으면 자꾸 뭐, 교회라는 것은 돈 많은 사람이 오면은 대우하고 돈 없는 사람은 오면은 멸시하고 그런 것이 교회 아닙니다. 돈 많은 사람은, 여기에도 돈 많은 사람 있는지 모르겠는데. 돈 많은 사람은 오면은 값이 비싸고 교만해서 구원도 잘 이루지 못하고 또 그거 하나 관리할라 하면 힘듭니다. 돈 많은 사람 권세 있는 사람 그 사람 와 놓으면 그 비위 맞추고 그거 수바라지 하려고 하다 보면 하나 수 바라지 하는 것이 아주 서민 교인들 열 수 바라지 하는 것보다 더 힘듭니다.
그러니까, 교회라는 것은 마구 거지를 끌어모아서 거지를 부자 만들어 놓으면 그게 거지가 와서 부자됐으니까 그게 뭐 교만하지도 안하고 “네가 하나님이 거지를 부자 만들었으니까 네가 부자됐지만 행동 나쁘면 또 거지된다.” 이라니까 잘 곱신곱신하게 잘하지, 또 아주 못난 사람 저 찌끄러기 이게 와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아서 높은 사람 되는 것이 그것이 교회입니다.
이래서 고린도전서 1장에 보면 세상에서 학벌 좋고 문벌 좋고 잘나고 권세 있는 그런 사람은 많지 못하고 세상에 아무짝도 쓰지 못할 그런 인간들을 하나님이 택해서 세상에서 모든 잘난 사람들을 다 부끄럽게 하고 그 사람들 다 머리가 되도록 그렇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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