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이 세운 세 사람

2009.08.14 23:53

이정민 조회 수:1472 추천:48

바울이 세운 세 사람 (2009.8.14.금요기도회)

본문: 고린도후서 8:16-24

1. 선한 일에 열성 있는 디도
디도는 바울의 동무요, 고린도 성도들을 위한 바울의 동역자요, 고린도 교회와 같은 간절함으로 자원한 일꾼이다.

2. 복음으로서 모든 교회에 칭찬 받는 사람
사람들은 누구나 인정과 칭찬을 듣고 싶어 하고 고래도 칭찬하면 춤춘다고 하는데 진정한 칭찬은 어떤 칭찬인지 오늘 저녁 말씀으로 확실하게 정리해 주셨다. 어떤 학위나 예능이나 재물로 칭찬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으로 모든 교회에서 칭찬 받는 사람이다.

3. 그리스도의 영광이 된 형제
아무리 자원한 일꾼이라도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지 못하면 일꾼 자격이 없다. 이 형제를 여러 가지 일에 그 간절한 것을 여러 번 시험 한 결과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낸 형제다.

강영우 박사의 <오늘의 도전은 내일의 영광>이라는 책에서 글로벌 리더의 조건으로 3c를 말한다.
󰁮 실력(Competence)
󰁮 인격(Character)
󰁮 헌신의 자세(Commitment)

바울이 세운 세 사람들은 오늘날의 글로벌 리더로서 조건을 갖춘 자들임에 분명하다.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전문지식을 쌓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으면 그 인격은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자녀교육에 모든 관심이 기울여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간절한 말씀이다. 이 말씀으로 나 자신이 먼저 배우고 변화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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