훨씬 더 어려운 훈련

2009.08.14 20:26

이정민 조회 수:1424 추천:64

훨씬 더 어려운 훈련

역기를 들어 올리는 목적은 일정 기간에 걸쳐 역기의 무게를 점차적으로 늘림으로써 근육을 강화시키는데 있다. 영적인 면에서 말하자면, 우리는 역기 들어올리기보다 훨씬 더 고된 훈련을 해야만 한다. 이것은‘ 무거운 짐’이나 ‘책임’을 지거나 감수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이것은 또한 짐이 되어 버린 어떤 것을 꼭 붙잡고 놓지 않는 것과도 완전 반대이다. 지금껏 마음으로 의지해온 그 무언가를 내려놓는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이 훈련을 해야만 한다.
이것은 ‘떠나보내는’ 훈련이다.
하루에 적어도 30분, 일주일에 3일 이상 이 훈련을 시행하라. 그러면 조만간 좋은 결실을 얻으리라고 장담한다!
오늘,
⋅ 후회를 떠나보내라.
⋅ 지난 일이든지 지금의 일이든지 간에 마음에 상처가 되었던 것들을 떠나     보내라.
⋅ 인간관계에서 ‘점수 계산’을 떠나보내라.
⋅ 건전한 변화, 움직임, 신선한 시각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미련 없이 떠     나보내라. 설령 그 사람과 당신 사이가 소원해지는 한이 있더라도 떠나      보내라.
⋅ 밤새 잠 못 이루고 궁리하던 골치 아픈 문제들일랑 깨끗이 떠나보내라!

짐을 지는 것보다 ‘내려놓는’ 데에 더 강한 영적 근육이 필요하다니 정말 희한하지 않은가!


사이먼톤 박사의 세 가지 종류의 강력한 믿음의 체계화
1. 인체에는 암을 물리치는 자연 치유력이 있다. 암 세포와 정상 세포를 넣     어두면 암 세포가 정상 세포를 공격하거나 파괴하는 경우가 단 한 차례     도 없다. 절대로 없다! 오히려 같은 조건 하에서 백혈구는 기계적으로 암     세포를 공격하여 파괴한다. 암세포는 허약하고, 지리멸렬하며, 일그러진      세포들로 구성되어 있다.
2. 의료적 치료의 도움을 받으면 그것이 신체의 자연 치유력과 연계하여서      건강 회복에 더욱 기여한다.
3. 암이란 변화를 요청하는 신호이다. 말하자면 어떤 만족이나 기쁨을 가져     다주는 일들을 좀 더 많이 해달라는 요청일 수도 있고, 또는 감정을 상하     게 하는 일들을 줄여 달라는 요청일 수도 있다. 아울러 생활을 압박하는     일들에 대해서 건전한 방식으로 대처해 달라는 요청 신호일 수도 있다.  

이상 세 가지 믿음은 희망의 전갈이다! 이들 믿음의 원칙을 그대로 따르기만 한다면 이 믿음이 당신의 신체 본성과 연대하여서 암 제거 능력을 극대화할 것이다.

마음을 다져 먹어야
도널드는 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가 무의미한 시점에서도 희망을 갖고 찬양과 기도로 이겨냈다.

웃음이 양약이다.
노만 커즌스(Norman Cousins)의 <환자가 인식하는 질병의 분석: 치유와 재생에 대한 고찰>에서 이 점을 명확하게 증거 하고 있다.
커즌스는 강직성 척추염 때문에 500명 중 한 명꼴로 회복될까 말까 한 병 에 걸려 고통을 당했다. 그는 그 질병을 물리치는 데에는 신장선의 왕성한 역할이 결정적 요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정서적 긴장, 욕구불만, 만성 분노 등의 과로가 원인이 된다는 것도 알아내어 소망, 사랑, 웃음과 같은 방법들을 치료계획으로 세워 적극적으로 시도하여 효과를 보았다.

진리 사수의 귀감
허브는 여덟 차례의 암 발병을 딛고 이제는 완전히 치유되어서 14년 째 건강하게 살고 있다. “찬양과 기도로 사흘을 보내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했다. 소리가 안 나와 찬양테이프를 들으며 자기 음성이라고 간주했다.
전도자 허브가 그 자신에게 끊임없이 되뇌인 긍정적인 진리는 이랬다.
“허브, 하나님께서는 너를 치유하신다고 말씀 하셨다. 하나님은 식언하지 않으신다. 만약 네가 치유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너를 치유 하실 수밖에 없다.” 이와 동시에 허브는  의학적인 치료를 거부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허브는 한 가지 사실을 잊지 않았다.
“의사들이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간호사들과 친지들이 아무리 성심으로 돌본다 해도, 치료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달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이며 확신에 찬 태도를 도구로 쓰신다.
사랑하는 생질에게

자주 편지 한다고 하면서도 편지가 늦어서 미안해.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 새벽마다 열심히 생질의 쾌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하나님께서 곧 회복 시켜주실 줄 믿어.
<병을 낫게 하는 믿음의 치유력>이라는 책을 보면서 생질 생각이 나서  복사했는데 읽어 보고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야.
생활 습관이나 생각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지만 몸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무엇보다 행복하기 위해서 대가를 지불한다고 생각하고 마음을 여유롭게 생각하고 운동하면서 찬양 듣고 어릴  때나 어른 되어서도 웃었던 일들을 생각해서 많이 웃어봐.
작은 이모가 전에 하던 이야기를 생각하고 나 혼자 자주 웃는데,
이모가 진해복지회관 수영장 에 가서  물에 들어가기 전에 보니 그 날은 사람들이 없고 한 사람만 있었대.

그런데, 그 여자 분이 이모를  쳐다봐서 “오늘은 왜 아무도 없어요?”하고 물으니 “왜 수영복을 안 입고 왔어요?”해서 내려다보니 글쎄 이모가 맨 몸으로 수영장에 나갔던 것을 알고 뛰어 가서 수영복 입고 다시 갔다고 하더군.
못 믿겠으면 진해 이모에게 전화해서 물어봐.
남자들은 좀 덜 한지 몰라도 여자들의 푼수는 아무도 못 말려.

사람 사는 것 지나고 보면 별 것 아니더라고.
누구와 절대 비교할 것 없고, 심지어 자신에게까지도 너그럽지 못해서 안달복달 하면서 지낸 것 때문에 인생 노년에 그렇게 하지 말 것을 하며 후회 한다고 하니 부디 편하게 생각하고, 주위에서 기도 하는 많은 친구, 친척, 가족들의 기도에 더욱 힘을 얻기 바래.
믿음의 치유력에서는 본인에게는 말하지 않고 두 집단으로 나누어 기도해주는 집단과, 기도의 지원이 없는 집단의 회복 상태를 보니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는 보고서가 있어서 생질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네.
우선 음식을 잘 먹고 저항력을 키워서 의학적 치료도 받고, 찬양 듣고, 자꾸 웃어봐. 웃음 치료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는데 개발해보는 것도 좋을 거야.
하나님의 은혜로 속히 쾌유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8.14.    큰 외숙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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