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삶

2009.06.22 11:18

이정민 조회 수:1375 추천:45

아름다운 삶

요즘 부쩍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말이 삶과 죽음이다.
삶을 아름답게 살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가면 얼마나 행복할까?

‘아름다운 삶’은 자기 자신도 타인도 행복하게 한다.

향기로운 꽃처럼 사뿐히 날아다니는 나비처럼.

욕심을 빼자.
욕심이 없으면 향기롭고, 가벼울 수 있다.


새벽이슬처럼, 밤하늘의 별들처럼,  영혼도 맑고 깨끗하여 향기를 낼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음 을 받기만 하면.....

잘난 척 하지말자.
내가 조금 더 안다고, 내가 조금 더 건강하다고, 내가 조금 더 가졌다고, 내가 조금 더 젊었다고, 내가 조금 더 예쁘다고 얼마나 잘난 척 했는가?

부끄럽고, 안타깝다.
이제 철이 드는가 보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하는데
나는 얼마나  목이 곧은 자세였던가?

자격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세가 중요하다고 하셨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과 칭찬을 받을 수 있다면 그 인생은 ‘아름다운 삶으로   길이길이 기억 될 것이다.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아름다운 삶은 이루어진다.
성령의 충만을 간구합니다.    2009. 6. 20.  이 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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