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목 꽃

2009.04.06 19:17

이정민 조회 수:1390 추천:59

행운 목 꽃

드디어 행운 목 꽃이 피기 시작합니다.

보기 드물다고 하는 행운 목 꽃을 보면서 부활의 주님께 감사 찬양 드립니다. 갖가지 좋은 것들을 우리 위해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심히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김 자경 집사님께  부탁하여 행운 목 꽃과 야생화와 알로에 꽃대를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저는 할 줄 몰라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집사님을 보내주셔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집사님의 기도하신 것처럼 이 꽃은 잠시 후에 시들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은 영원히 죽지 않으며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찬미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죽어 나흘이나 지나 썩어 냄새가 나는 나사로의 집에 예수님이 가셨을 때 마르다와 마리아는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하며 늦게 오신 주님을 원망 하였지만 부활이요 생명이신 주님의 말씀을 믿고 나사로의 무덤에 있는 돌을 옮겨 놓으니 죽은 나사로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왔고,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신 말씀대로 순종하자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나사로 까닭에 많은 유대인이 가서 예수를 믿자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 했습니다.  시기 질투가 나사로를 살리신 주님과 나사로까지 죽이려 합니다.

이 세상에는 항상 두 가지가 있습니다.

생명과 사망, 행복과 불행, 평화와 전쟁이 있으며, 사랑과 미움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의 각종 실과를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실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을 어긴 죄로 모든 인류가 타락하게 되었지요. 하나님 말씀 순종으로  생명, 행복, 평화, 사랑을 누리게 됩니다.
믿음은 곧 순종이요 생명이며 행복입니다.

행운 목 꽃을 통해 행복한 삶의 주인공이 되게 하시고 주님 의 부활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할렐루야!!2009.4.6.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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