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성공

2009.01.27 11:50

윤봉원 조회 수:1444 추천:39

믿는 사람의 성공은 주님 사랑, 사모, 간절, 생각 이것이 성공입니다. 주님이 어떤 분이시기에 우리가 이렇게 사랑하고 사모하고 바라보고 좋아하고 고대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억지로 할 것이 아니고 주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우리가 모든 것보다 사랑하고 사모하고 간절히 생각하고 고대하여야 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모든 몸의 행동이 본능적으로 주님만 사랑하고 사모하고 간절해져서 심신의 생애 전부가 마구 주님에게만 솔빡 다 기울어지는 그 사람이 복 있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되는 데는 우리가 지식적으로가 아니고 또 우리가 무슨 하나의 제도나 형식적이 아니고 우리의 그 심신과 인격에 본능적으로 그렇게 돼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날마다 예수님을 더 바로 알고 또 깊이 알고 구비하게 알고, 알아서 참 주님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바라보고 그만 생각할 수 있는 이런 대상이 되는 이 사실을 자기가 알고 깨닫고 인정하는 것만큼 그분을 향한 모든 생애는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은 자존자 하나님이시며 지극히 존귀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하지만 아무리 훌륭하고 잘났다 할지라도 위대하다 할지라도 우리를 사랑치 아니하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가 결혼 상대를 한다든지 어떤 그 친구를 정한다든지 할 때에 그 상대방이 아무리 위대하다 할지라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내게는 필요가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그 인격자는 두 가지가 겸해야 하는 줄 압니다. 하나는, 제일 중요한 것 하나는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구비하고 잘나봤자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은 내게 무슨 소용 있습니까? 나는 거기에 그저 붙어 돌아다니면서 아무리 따른다 할지라도 상대방이 나를 사랑하지 안하고 나를 멸시하고 천대하고 업신여긴다면 그 따르는 것이 참 그것이 복되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친구간이나 부부간이나 요 인격 교제에 대해서는, 인격 교제에 대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사랑이요 하나는 상대방의 실력입니다.
아무리 나를 깊이 넓게 세밀히 사랑한다 할지라도 그 상대방이 무능하다면, 무지 무능하다면 다 안타까운 것과 후회될 것뿐이요 조만간에 변해질 것뿐이지 아무런 인격 교제가 장구하지는 못하게 됩니다.
또 상대방이 온갖 면에 지혜에나 능력이나 소유적으로나 모든 면이 다 훌륭하고 구비하다 할지라도 나를 사랑치 않는다면 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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