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고싶은 신 집사님께!!

2008.12.29 08:29

박은미 조회 수:1689 추천:49

교회의 머리로 늘 한자리에 앉아계신 집사님!!

늘 밝고 환한 웃음으로 반겨주시고
늘 사랑의 마음으로 껴안아 주시고
늘 보이지 않게 염려와 기도를 주시는 집사님!!

받고 싶고 듣고 싶어서 더 열심히 충성하면 언제나 변함없이
칭찬으로 쏟아 부어주시는 집사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주를 찾는다는 목사님 말씀에 동감하며
마음도 몸도 생각도 어렵고 힘든 과정에 만난 진광교회는 제게
사랑도 희망도 즐거움도 주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셨지요. 또한 그 곳에 집사님도 계셨습니다.

가장 완고해 보이시며 가장 인자해 보이시며
가장 거룩해 보이신 집사님. 가끔 여전도회의 때는 가장 낮은자의 모습 또한 저희에게 보여주시며 겸손하고 교만하지 말라고 알려 주시는 듯해서 그 또한 신앙의 발걸음을 뒤돌아 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우리곁에 계시고 주야로 섬기는 모범의 자세를 가르치시며 늘 우리와 동행해 주심에 깊은 사랑을 보내드립니다.

저도 언젠가는 집사님처럼 늘 충성하며 아낌없이 나누며 오직 주만 바라보는 믿음의 일꾼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때때로 작은 종이에 몇자 적어주시는 집사님의 쪽지에
마음에 평안을 얻고 늘 어깨를 두드려주시는 집사님의 손짓에
다시 또 힘을 얻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늘 건제하시며 늘 변함없이 남아주시길 바라며
충성된 자라 칭찬받으시길 소망합니다.

집사님, 주신 사랑에 이 한해를 마무리하며
어쭙잖은 글 남깁니다.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박은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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