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과 징조(마 24:1-14)

2014.03.30 22:22

윤봉원 조회 수:331 추천:57





성전 파괴를 이미 말씀하셨음에도(23:38) 무슨 말귀인지를 알아차리지 못한 제자들은 무너질 성전의 외형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나 역시 주님의 관심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에 관심을 두는 영적 무지와 소경으로 살아가는 삶은 아닌지 심각하게 돌아보게 된다.

가치 있는 것과 가치 없는 것, 버릴 것과 취할 것, 소망할 것과 포기할 것, 참으로 주님의 시선과 같은 기준으로 매사를 보고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한다!!!

그리고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런 저런 현상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않기를 소망한다. 오히려 그것보다는 복음이 모든 민족과 족속들에게 전파되도록 하는 데만 집중하길 소망한다. 나를 통하여 복음이 전해 질 수만 있다면 교회 강단을 통하여, 인터넷을 통하여, 실제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복음 전함을 통하여서 전달이 잘 될 수 있도록 더욱 준비하고 전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나의 충성과 봉사를 통하여 잃어버린 택한 백성 한 사람이라도 주님의 품으로 돌아온다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실 것이고, 나 자신 또한 이 보다 더 큰 수입이 없기에....

착하다, 충성되다, 칭찬과 인정을 받는 자로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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