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질문(마 21:23-32)

2014.03.20 22:21

윤봉원 조회 수:391 추천:28



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질문(마 21:23-32)

돈에 양심이 화인을 맞으면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피조물들에게 권세를 부여 하시는 권세자요, 만물의 지휘자이신 예수님이 누군지를 유대 종교지도자들처럼 알 수가 없다. 오히려 자신의 근원이요 삶의 이유요 주인이신 그분을 시험하고, 죽이려는 일밖에 할 수 없다. 이러한 행동에 대해서 주님은 대답할 일고의 가치도 느끼지 않으시고 침묵하셨다.

따라서 어떤 경우도 돈에 화인 맞은 양심이 되지 않도록 항상 깨어 있어야 하겠다. 나의 삶에 대해서도 주님이 대답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대상이 된다면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

또 예수님은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하여 자신의 잘못을 늦게라도 뉘우침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다. 그러나 잘못을 깨닫고도, 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의 믿음이 없는 자를 버리신다. 그러나 세리와 창기라 할지라도 회개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있음을 분명히 하셨다.

나의 삶도 지금까지의 행동이 어떠했든지 이제부터라도 항상 깨어서 현실에서 명령하시는 진리와 영감, ‘오늘날 내게 명하는 명령’을 듣고 순종하기를 착수하고자 한다. 그리고 아무리 잘못을 했더라도 의의 길을 발견했을 때는 ‘아멘’하고 즉시 순종하는 사람이 되는 은혜와 복을 주시기를 진실로 간구한다.

그리하여 회개의 사람, 순종의 사람, 믿음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아 누리는 주인공이 되기를 진실로 소망한다. 할렐루야!! 만약 이런 자가 되지 않는다면 다음의 말씀이 내게 응하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계 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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