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릴 수 없는 한 영혼(마 18:11–20)

2014.03.10 23:06

윤봉원 조회 수:384 추천:39



잃어버릴 수 없는 한 영혼(마 18:11–20)

예수 믿은지 50년이 되었건만,,,성경을 100번 이상을 읽었건만,,,수많은 설교를 듣기도 하기도 했건만,,,성경대로 작은 하나를 업신여기지 않는 것이 왜 이렇게 안 되는지?

하나님과 멀리멀리 떨어져서 방황하고 고생하는 성도를 주님의 심정으로 찾고, 사랑하고 , 섬기는 것이 왜 이렇게 안 되는지?

하나님의 기대와는 반대로 죄를 짓고 하나님의 은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지체를 돌이키는 일에 여기저기서 한계(限界)를 느끼는 요즘....

그럼에도 두 세 사람만 모여서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들어주시겠다는 희망을 주심에 감사하다. 사람을 보며, 환경을 보며, 세상을 볼 때 희망이 없고 좌절스럽지만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잃지 않고 계속해서 말씀을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 찬송을 올린다. 할렐루야.

또다시 작은 자 하나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주님 불러 가는 그 순간까지 인내하며 처음사랑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는 자로 “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 오실 때까지! 충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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