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제자의 임무(마 13:51-58)

2014.02.26 10:17

윤봉원 조회 수:442 추천:30



예수님 제자의 임무(마 13:51-58)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하여 천국의 백성 된 나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정통하고도 능통한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신다. 그리하여 말씀이 필요한 백성들에게 적재적소에서 가장 적합한 말씀으로 그들의 영혼을 살찌우시기를 원하신다.

그럼에도 나의 실상은 이런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음에 회개를 하게 된다. 다시 말씀에 집중할 수 있기를 힘써야겠다. 하나님께서 붙여 주시는 사람이라면 그에게 꼭 맞는 양식을 나눠 줄 수 있는 준비 된 종이 되기 위하여.

그리고 이런 준비된 말씀을 전할 때 거절당하고 무시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내성이 생기기를 소망한다. 주님도 고향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으며, 그의 제자들도 이 복음 전하다가 순교 당한 것이 나의 반면교사이다. 복음 전함을 거절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나 자신이 미워서가 아니라 복음을 거절하는 자들을 오히려 불쌍히 여기며 사랑하고 축복을 빌어 그들도 이 복음의 사람이 되기를 끝까지 인내로 증거 하는 증인의 삶이 되도록 은혜 주시기를 진심으로 간구한다.

그리하여 나로 말미암아 많은 택한 백성들이 그들의 방황, 고민, 불행이 끝이 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하며 오늘도 달려 가리라!!!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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