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교훈과 탐욕에 대한 경계(돈에 대한 자세)(딤전 6:3–10) 나의 인생길에는 항상 하나님과 마귀(돈)의 인도자 이 둘이 있다. 하나님이냐 돈이냐를 선택하며 살아가야하는 나그네 인생. 세상에 올 때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갈 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는 나그네 인생.
이 기간 동안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구비한 자로 자라가는 수입만 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 그래서 이 목적을 이뤄 가는데 필요한 이용물과 도구로 돈과 모든 세상 것을 주셨다.
그럼에도 난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 자신을 얼마나 많이 지배했던가? 바울은 이런 삶을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삶이요(딤전 6:4) 살았으나 죽은 것(딤전 5:6)이라고 정의한다. 나와 다른 사람을 해치는 모무지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이라고 경계한다.
따라서 오늘 하루나의  삶의 근거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이 유일한 뿌리, 근거가 되기를 소망한다. 내게 주신 것으로 지족하며, 경건의 연습만 하는 삶, 오늘 하루 산 것 만큼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가는 수입만 보기를 소망한다. 그가 부르실 때 빈손으로 돌아갈 때 나의 인격은 예수님의 참제가 되어 돌아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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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2014년 1월 5일 주일 오전예배 장성한 2014.01.06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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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아무것도 아닌 것과 중요한 것(갈 6:11-18) file 윤봉원 2013.05.14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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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내가 다 심판하리로다(욜 3:1-21) file 윤봉원 2013.04.25 493
328 아비의 심정으로(고후 12:14 –21) file 윤봉원 2013.04.20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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