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사 45:18–25) 어제 나는 동료 목사님 한 사람과 또 다른 사역자 한 사람의 소천 소식을 들었다. 그러면서 나의 머릿속을 깊이 대뇌이게 하는 것은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사실이다. 어떤 인생살이를 살다가 갔느냐? 라는 이름은 죽어서도 따라 다니면 산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친다는 사실을 계속 생각해 보게 된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에게 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창조주 하나님이시오, 공의와 구원을 베푸시는 주인공이심을 분명히 하신다. 하나님 외에 그 누구도 나의 구원자요, 나의 문제와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 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존재가 없다는 사실이다. 하나님 외에 어떤 무엇을 찾거나 따르거나 구하는 행위는 무지한 삶이요, 어리석은 삶이요, 헛수고와 후회만 하게 된다는 진리 앞에 엎드리게 된다.
따라서 오늘 하루 계속해서 하나님 한 분만이 유일한 구원주이심을 새기며,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에게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해 주시고, 역사 해 주시고, 그로 말미암아 나를 보는 다른 이들까지도 “옳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시다!”라는 역사가 일어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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