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구원하소서(사 37:1-20)

2013.05.21 06:59

윤봉원 조회 수:589 추천:68



여호와여 구원하소서(사 37:1-20) 앗수르의 침공과 산헤립의 갖은 협박에 대한 히스기야의 대응전략은 아하스처럼 불안에 떨고 어쩔 줄 몰라 하는 마마보이가 아니었다. 그는 그럴수록 주의 종들과 함께 창조주요, 역사의 유일한 주권자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기도에 돌입한 것이다.
그리고 앗수르의 신에 대해서는 생명도 권세와 능력도 없는 무능한 신으로 단정을 지었다. 이런 그의 정확한 지식과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그의 선택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필연적이었다.
하나님은 이러한 그의 의심 없는 믿음의 기도에 응답하셨다. 할렐루야!!
산헤립이 만난 상황과 나의 상황도 일맥상통하다. 내 주변에는 산헤립과 같은 대단한 분들이 참으로 많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히스기야의 믿음의 기도를 통하여 소망이 생긴다. 나도 하나님께 대한 정확산 지식과 믿음을 확고히 한다. 그리고 나의 믿음의 동료들과 함께 믿음에 기도에 돌입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응답해 주심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열매가 맺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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