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동행하기(시 15:1–5)

2013.02.15 06:48

윤봉원 조회 수:684 추천:81



주님과 동행하기(시 15:1–5): 나는 주님의 성전이다. 주님을 모신 성전답게 주님을 온전히 모시고 살아가는 복된 길을 시편 기자를 통하여 다시 한 번 더 점검케 하시니 감사하다. 그런데 말씀을 가지고 나를 점검하면 점검할수록 나는 모순투성이임을 알게 된다.
행위가 온전치 못하고, 마음과 행동에 진실함과 의보다는 아직도 내 주관과 피조물 중심의 악이 더 많이 지배하고, 다른 사람 험담하고 비방하는 것을 나도 모르게 하고 있을 때가 많으며, 이웃를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 상처를 주거나 힘들게 할 때도 많으며, 약속한 것을 본의든 본의 아니든 지키지 못할 때도 많았다.
그럼에도 주님께 담대히 나아가고자 한다. 나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면 다 받아 주시기 때문이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함으로 주님이 지도하시는 대로 하나씩 실천에 옮김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항상 흡족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나를 성화시켜 주시기를 기도하며 나아간다. 주여 나에게 또 다시 구원의 기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만 나를 사용하여 주시고 주님의 뜻만 이루어 가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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